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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정리

HVDC 관련주 TOP10 | 초고압직류송전 대장주

최근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VDC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교류 전력을 직류로 변환해 장거리·대용량으로 송전한 뒤, 수전 지역에서 다시 교류로 변환하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교류(AC) 송전에 비해 송전 손실이 적고,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대규모 연계, 국가 간 전력망 연동, 전력망의 안정성 강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강점에 힘입어 유럽, 미국, 아시아 주요국들은 노후 전력망 교체, 신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위해 HVDC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해상풍력단지 개발,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HVDC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VDC 시스템의 설계, 부품, 시공, 유지보수, 전력기기 등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업들이 시장의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HVDC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국내 대표 상장기업 11개사의 사업 모델, 실적 흐름, 테마와의 연관성, 그리고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1. LS (HVDC 대장주)

기업 개요

LS는 1962년 ‘한국케이블공업주식회사’로 설립된 대형 지주회사로, LS전선, LS ELECTRIC, LS마린솔루션 등 국내외 다양한 전력·산업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전선, 일렉트릭(전력기기), 엠트론(농기계), 아이앤디(정보통신), 글로벌, 엠앤엠(비철금속)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엠앤엠(41%), 전선(23%), 일렉트릭(15%), 아이앤디(15%), 엠트론(4%) 등입니다. LS는 ‘LS’ 상표권의 소유주로서, 그룹 브랜드 관리와 육성에도 적극적입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엠앤엠 40.94
전선 28.11
아이앤디 16.90
일렉트릭 14.93
기타 -0.88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3% 증가, 영업이익은 26.2% 증가, 당기순이익은 115.9%로 대폭 성장했습니다. 이는 전기차,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전력수요 증가와 유럽·아시아 해상풍력단지, 노후 전력망 교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특히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사업과 LS ELECTRIC의 전력기기 사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LS는 HVDC 밸류체인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LS전선은 국내 최대 해저케이블 생산 능력과 HVDC 전용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동해 공장 증설로 HVDC 해저케이블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했습니다. LS마린솔루션의 전용 포설선 투자로 ‘제조→운송·포설→시운전’까지 턴키(일괄수행) 체계를 갖췄다는 점도 경쟁력입니다. HVDC 해저케이블, 지중케이블, 포설, 시공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국내외 HVDC 인프라 확장에 가장 직접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는 대장주로 평가받습니다.

2. 세명전기 (송배전 금구류 특화)

기업 개요

1962년 설립된 세명전기는 송배전선로 및 변전소에 쓰이는 금구류(절연·지지 하드웨어) 전문 기업입니다. 한전(KEPCO)에 송배변전 금구류를, 철도공사 및 지하철에 전철용 금구류를, 민간에는 자동차 부품, 섬유직기용 섹셔널빔 등을 공급합니다. 전체 매출의 97% 이상이 금구류에서 발생하며, 업계 내에서 독보적 기술력과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합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금구류 97.89
기타 2.11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61.5% 증가, 영업이익 309.7% 증가, 당기순이익 158.3% 증가로 매우 가파른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원자력 발전 가동 증가, 전기차 및 4차산업 관련 전력 인프라 구축 확대, 송전선로 공사 활성화에 따른 금구류 수요 증가가 배경입니다. 향후 대만, 동남아, 중남미 등 해외시장 수출 확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세명전기는 국내 최초로 500kV급 HVDC 송전선로용 금구류를 개발·상용화한 기업입니다. HVDC 송배전망의 핵심 부품인 절연 및 지지 금구류를 직접 생산·공급하며, 한전의 동해안–수도권 HVDC 프로젝트 등 초고압 직류 송전사업에 실제 납품 이력이 있습니다. 향후 국내외 HVDC 신규 라인 구축 시 필수 하드웨어 공급사로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3. 대한전선 (글로벌 해저케이블 전문)

기업 개요

1955년 설립된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회사로, 초고압 케이블, 통신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판매합니다. 베트남, 남아공, 사우디 등 해외 생산거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500kV HVDC 전류형·525kV 전압형 케이블의 국제 인증을 보유하고, 다양한 직류 송전 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나선 및 권선 54.99
전력 및 절연선 15.70
전선판매업 11.23
상품 9.57
기타 8.51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5% 증가, 영업이익 5.8% 감소, 당기순이익 37.6%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주력인 나선 및 권선, 전력케이블 등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저케이블 설비 투자와 포설선 확보를 통해 글로벌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대한전선은 영국 내셔널그리드와의 HVDC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 해저케이블·포설선 솔루션 통합 제안 등 유럽 전력망 프로젝트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저 HVDC 케이블 제조부터 장거리 포설까지 패키지로 제공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HVDC 프로젝트의 핵심 공급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4. 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

기업 개요

LS마린솔루션은 해저전력케이블, 지중케이블의 시공·유지보수 전문 기업입니다. 2024년 LS빌드윈과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시공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했으며, 해상풍력·해상그리드·도서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합니다. 3미터급 트렌쳐 Q1000·Q1500 Trenching ROV 등 첨단 시공장비를 도입, 경쟁사 대비 기술적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지중케이블 68.22
해저케이블 31.78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5.3% 증가,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습니다. 해외 매출이 국내보다 월등히 높으며, 해상풍력 및 해상그리드 사업 확장, 유지보수 통합 솔루션 구축, SOV(서비스 운영선) 사업 진출 등 신규 비즈니스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테마 연관성

LS마린솔루션은 아시아 최대급 HVDC 전용 포설선을 신조 중이며, 해저 전력·통신 케이블 동시 포설이 가능한 설계로 장거리·대수심 구간 프로젝트를 겨냥합니다. LS전선, 미국 LS그린링크 등과 연계해 글로벌 HVDC 프로젝트 시공 파트너로서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5. 코츠테크놀로지 (HVDC 제어시스템 특화)

기업 개요

코츠테크놀로지는 1999년 설립된 임베디드·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방위산업용 싱글보드컴퓨터, 군용 전시기, 컴퓨터장치, 철도 전자연동장치, HVDC 변환소 제어기를 설계·생산합니다. 방위산업 국가전략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민수사업 비중도 확대 중입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싱글보드컴퓨터 29.06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 26.82
군용 전시기 23.22
용역매출 9.03
기타 11.87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48.8% 증가, 영업이익 83.4% 증가, 당기순이익 81.8%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방산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철도, HVDC 등 민수사업 진출이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코츠테크놀로지는 효성중공업과 함께 HVDC 변환소에 들어가는 제어시스템(PCS/SCADA)을 개발·공급한 실적이 있습니다. 변환소의 직류·교류 변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보호·제어·감시 장비를 국산화하여 한전에 납품한 점이 강점입니다. HVDC 인프라의 디지털 제어·감시 핵심 업체로 꼽힙니다.

6. LS ELECTRIC (전력기기·변환장치 풀라인업)

기업 개요

LS ELECTRIC은 1974년 설립되어 전력기기, 자동화기기, 그린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LS그룹의 핵심 계열사입니다. 청주, 천안, 부산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42개 종속회사를 통해 국내외 전력·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HVDC, 친환경 전력기기 등 미래 전력솔루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LS ELECTRIC 71.52
메탈 16.70
LS ELECTRIC America 11.41
LS Energy Solutions 3.75
기타 -3.38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0.6% 감소, 영업이익 6.9% 감소, 당기순이익 10.9% 감소로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전기차·2차전지 등 자동화·전력설비 수요 증가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신재생에너지, ESS, HVDC 등 신사업의 성장 기대도 큽니다.

테마 연관성

LS ELECTRIC은 HVDC 변환설비에 필수적인 초고압 계전·보호·감시 시스템,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기기 풀라인업을 갖췄습니다. 변환소 및 연계 변전설비의 턴키 구축 경험, 국내외 해상풍력 HVDC 프로젝트 참여 이력 등으로 HVDC 인프라 확대의 핵심 공급사로 꼽힙니다.

7. 제룡산업 (HVDC 금구류 국산화)

기업 개요

제룡산업은 2011년 제룡전기로부터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전기기자재 제조 전문업체입니다. 송전·배전·지중선용 금속제품, 합성수지제품, 통신·철도자재를 제조·판매하며, 옥천 공장과 대전 기술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과 품질 중심 경영으로 전력산업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금속제품 78.70
합성수지제품 21.30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24.6% 증가, 영업이익 358.8% 증가, 당기순이익 103.9% 증가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반도체·이차전지 산업 투자, 데이터센터 건설 등 전력수요 증가와 HVDC 500kV 금구류 공급 확대가 매출 성장의 배경입니다.

테마 연관성

제룡산업은 동해–수도권 직류 송전망에 적용되는 500kV HVDC 금구류를 국산화·상용화한 기업입니다. 송배전·철도 전차선 금구류 및 지중 배전 수지제품 등 다양한 전력망 하드웨어를 공급하며, 기계·전기적 고난이도 규격을 만족하는 초고압 직류 송전 하드웨어 공급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8. 효성중공업 (HVDC 변환설비 국산화)

기업 개요

효성중공업은 2018년 효성그룹 분할로 신설된 중공업·건설 복합기업입니다. 중공업 부문은 변압기, 차단기, 전동기, 감속기 등 전력기기와 전력전자 제품을 생산하며, 건설 부문은 주택·재개발·토목·환경 등 다양한 건설사업을 영위합니다. ESS, 스태콤, 수소충전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개발에도 적극적입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변압기·차단기 등 중공업 67.94
주상복합·아파트 등 건설 31.49
임대 0.56
기타 0.01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3% 증가, 영업이익 82.3% 증가, 당기순이익 371.7% 증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전력기기 수요 증가, 원가 개선, 건설부문 안정적 실적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테마 연관성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로 200MW급 전압형 HVDC(VSC) 기술을 개발한 기업으로, 변환소 핵심 설비(변압기·변환기 밸브·제어보호시스템)를 자체 설계·제조합니다. 교류망과 연계되는 대규모 직류 변환 프로젝트에서 턴키(일괄) 수행 능력을 갖췄으며, HVDC 변환설비 국산화의 대표 기업입니다.

9. 일진전기 (초고압 케이블 전문)

기업 개요

일진전기는 2008년 일진홀딩스에서 분할되어 설립된 종합 중전기 제조업체입니다. 초고압·중고압 전선, 변압기, 계폐기 등 전력망 구성에 필요한 제품을 토탈 솔루션으로 제공합니다. 서유럽·북미 등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전선 83.40
중전기 16.43
기타 0.17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4.0% 증가, 영업이익 86.4% 증가, 당기순이익 81.2% 증가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지속 수주와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전력선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일진전기는 320kV급 HVDC XLPE 케이블(전압형, VSC 타입) 국제 인증과 장기 신뢰성 시험을 통과했으며, 525kV급 고전압 케이블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북미 전력청 입찰 등 실제 HVDC 프로젝트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해상풍력·장거리 직류 송전용 초고압 케이블 공급사로 입지를 확대 중입니다.

10. 한전산업 (발전설비 O&M, HVDC 현장 지원)

기업 개요

한전산업은 1990년 설립된 발전설비 운전·정비(O&M) 전문회사로, 전국 화력 및 원자력발전소의 설비 운전·정비가 전체 매출의 94%를 차지합니다. 정제회 재활용, 태양광·ESS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일부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 등 해외 발전소 시운전 용역 수주 등 글로벌 사업도 확대 중입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발전사업 96.82
기타 3.18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 증가, 영업이익 2.0% 감소, 당기순이익 2.1% 감소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발전설비 운전·정비 시장의 안정적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원가 및 운영비용 상승이 수익성에 다소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한전산업은 한전의 발전·송배전 운영 지원 및 정비·운영 서비스를 담당해 왔으며,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 등 국가 전력 인프라 구축에서 현장 운영, 유지보수, 시운전 등 실질적 실무를 맡을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VDC 인프라 구축과 운영의 현장 지원 파트너로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11. 삼화전기 (HVDC용 커패시터 개발)

기업 개요

삼화전기는 1973년 설립된 콘덴서(커패시터) 전문기업입니다. 전해콘덴서, 전기이중층콘덴서, 칩전해콘덴서, 하이브리드콘덴서 등 다양한 콘덴서를 생산해 생활가전, 전장, 산업용, 신재생에너지, ESS, 5G 통신 분야 등에 공급합니다. 100건이 넘는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술 중심 기업입니다.

사업부문 매출 구성비(%)
제품 전해콘덴서 51.21
상품 콘덴서 및 자재외 46.31
제품 Green-Cap 2.16
제품 기타 0.34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8% 증가, 영업이익 25.4% 감소, 당기순이익 83.6% 감소로 수익성은 다소 하락했습니다. 5G 통신, 자동차 부문의 고품질·고특성 제품 수요에 대응하며 매출은 증가했으나, 경쟁 심화와 원가 부담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테마 연관성

삼화전기는 필름 커패시터 등 전력용 수동소자를 주력으로 하며, 한국전기연구원·한전 전력연구원·국내 중전기업들과 함께 전압형 HVDC 국산화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VSC 변환기에 들어가는 DC링크·필터용 고내전압 커패시터를 개발·공급하며, HVDC 변환설비의 국산 부품 체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 참고사항

기회요인
HVDC 관련 산업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국가 전력망 고도화, 해상풍력 및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 인프라 확장과 직결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 동력을 갖습니다. 국내외 정책 지원, 글로벌 시장 확대, 기술 국산화 트렌드에 힘입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업들의 성장 기회가 큽니다.

리스크 요인
HVDC 테마주는 정책, 수주, 프로젝트 일정, 원자재 가격, 환율, 해외 경쟁사 등 다양한 외부 변수에 따라 실적 편차와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대형 프로젝트의 일회성 매출, 수익성 변동, 기술 인증·납품 일정, 투자 집행의 불확실성 등도 유의해야 합니다. 종목별로 사업구조, 시장지위, 기술경쟁력, 재무안정성에 차이가 있으므로 개별 분석이 필요합니다.

본 글은 투자 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