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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정리

기름 주식 종목 TOP10 | 관련주, 대장주

국제 원유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공급망 변화, 에너지 전환 정책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이에 직간접적으로 연동된 국내 기름 관련주들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에서 '기름 관련주'는 단순히 정유사뿐만 아니라 원유 유통, 석유화학, 가공, 저장·운송 등 원유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업군을 포함합니다. 이들 기업의 사업 모델, 실적 흐름, 그리고 국제 유가와의 연관성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유가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일정 시점에는 투자 대안으로 부각되기도 합니다.

아래에서는 국내 기름 주식 테마를 대표하는 10개 주요 종목에 대해 각 기업의 사업 구조, 최근 실적, 그리고 테마와의 연관성을 심층적으로 다루어 보겠습니다.

1. 흥구석유 (유류 유통 대장주)

기업 개요

흥구석유는 1966년 설립된 이후,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GS칼텍스에서 공급받은 석유류(휘발유, 경유, 등유 등)를 도·소매 유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자체 정유 설비를 갖추지 않고, 주유소 및 가스 충전소를 직접 운영하거나 대리점을 통해 지역 내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석유류 유통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영 전략을 다각화하고, 환경 오염 방지 시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지속 가능한 경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흥구석유의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하였고, 영업손실은 130.3% 증가,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이는 국내외 환경 규제 강화, 대체에너지 개발에 따른 화석연료 수요 감소, 코로나19 이후의 경제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통 마진 경쟁 심화와 환경 관련 규제 투자로 수익성이 단기적으로 악화된 모습입니다.

테마 연관성

흥구석유는 국내 유류 유통 구조상 국제 유가 변동에 가장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대표적 대장주입니다. 이 회사가 보유한 유류 재고는 원가가 국제 유가와 연동되어, 유가 상승 시 재고 평가 이익이 크게 발생합니다. 실제로 중동 분쟁 등 국제 유가 급등 국면에서 단기적으로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GS칼텍스와의 공급 계약, 지역 밀착 유통망, 재고 자산의 유가 연동성 등이 이 테마에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2. 한국석유 (아스팔트·석유화학 전문기업)

기업 개요

1964년 설립된 한국석유는 아스팔트 및 석유화학 제품 제조와 판매, 합성수지·플라스틱 가공을 주력으로 하며, 울산·옥천·양산·화성 등 전국에 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로 포장, 건축 자재 등에서 필수적인 블랙아스팔트의 국내 점유율이 매우 높으며, 폐 유기용제 리사이클, 친환경 건자재 개발 등 신사업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아스팔트52.69
케미칼29.62
합성수지21.07
기타0.35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감소, 영업이익은 32.3% 감소, 당기순이익은 50.0% 감소했습니다. 국제 유가 변동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이슈로 원가 부담과 경쟁 심화가 있었으나, 거래처 다변화와 생산 효율화로 일정 부분 실적을 방어하였습니다. 옥천 아스팔트 방수시트 통합공장 완공, 폐 유기용제 재생 설비 증설 등 미래 성장 기반도 마련 중입니다.

테마 연관성

한국석유는 원유 정제 부산물을 가공해 아스팔트, 솔벤트, 합성수지 등 다양한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합니다. 이들 제품의 원재료 가격이 국제 유가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어, 유가 상승 시 원가 전가를 통한 매출 확대가 가능합니다. 특히 도로 인프라 투자와 건설 경기에 따라 아스팔트 수요가 변동하며, 유가 상승기에는 경쟁사 대비 유리한 시장 지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3. 중앙에너비스 (수도권 석유 유통 전문)

기업 개요

1946년 설립된 중앙에너비스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주유소 8개, LPG충전소 1개, 저유소 1개, 휴게소 1개를 직접 운영하며, SK에너지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휘발유, 경유 등 일반유와 LPG 도소매가 주력이며, 최근에는 전기차 시대에 대응해 주유소 부동산의 플랫폼화, 복합화 등 사업 다각화 전략도 추진 중입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유류판매95.50
임대2.34
용역수익2.14
전기0.03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1.6% 증가, 영업손실은 2.4% 감소, 당기순손실은 35.5% 증가하였습니다. 주유소 서비스 고급화, 셀프주유소 전환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나, 대체에너지 확산과 하이브리드카 증가로 전통 석유 수요는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대응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복합화 전략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중앙에너비스는 대규모 유류 저장 탱크를 보유하고, 수도권 핵심 상권에 주유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유가 변동분이 판매 단가에 즉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저유가 시기에 확보한 재고가 고유가 국면에서 평가 이익을 실현하는 전형적인 유류 유통주로, 국제 유가 급등 시 단기 수혜주로 자주 언급됩니다.

4. 한국쉘석유 (글로벌 윤활유 전문기업)

기업 개요

한국쉘석유는 1960년 설립,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윤활유 및 그리스 제조·판매 전문기업입니다. 세계 1위 윤활유 기업 로열더치쉘(현 쉘피엘씨)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선박·자동차·산업용 윤활유와 그리스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합니다. 프리미엄 제품과 신기술 도입, ESG 경영 강화에 집중하며, 최신 합성유와 첨단 엔진오일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윤활유(제품)80.19
윤활유·그리스(상품)14.88
그리스4.60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별도 매출액은 6.2% 증가, 영업이익 15.9% 증가, 당기순이익 12.7% 증가로 실적 개선이 두드러집니다.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 GTL 기유와 합성유 기술을 적용한 자동차유 사업 강화 등이 주효했습니다. API 최신 엔진오일 규격(SQ 등급) 제품의 시장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테마 연관성

한국쉘석유는 원유 정제 산물인 윤활기유를 국내외 정유사로부터 매입해, 첨가제와 배합하여 윤활유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주원료인 윤활기유 가격이 국제 유가와 절대적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유가가 오르면 원가 상승분이 제품 판가에 전가되어 매출과 이익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글로벌 석유 시황에 민감하게 연동된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기름 관련주로 꼽힙니다.

5. SK가스 (국내 최대 LPG 유통사)

기업 개요

SK가스는 1985년 설립 이후 액화석유가스(LPG) 수입, 저장, 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울산(27만톤), 평택(21.6만톤) 등 대규모 저장기지를 운영합니다. 국내 최대 LPG 공급망을 기반으로 아시아 주요 LPG 트레이더로 성장하였고, 세계 최초 LNG/LPG 듀얼 발전소와 LNG 터미널 가동을 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스화학, 수소,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LPG판매87.70
인프라매출1.25
수탁저장수입0.76
기타10.29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10.7% 증가, 영업이익 147.3% 증가, 당기순이익 89.5% 증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울산 GPS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로 전력 매출이 증가했고, LPG 도입비 절감 등 효율화가 주효했습니다. 평택기지 해수열교환기 설치 등 온실가스 저감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SK가스는 사우디 등 중동산 LPG를 대량 수입해 국내 충전소와 산업체에 공급하는 1위 LPG 유통기업입니다. LPG 국제 수입가격(CP)은 국제 유가와 밀접하게 연동되어, 유가 급등 시 국내 LPG 단가도 상승하며 실적이 개선됩니다. 전기·수소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LPG가 브릿지 연료로 주목받는 점도 테마와의 연관성을 높입니다.

6. 대성산업 (에너지 복합기업)

기업 개요

1947년 대성산업공사로 출발한 대성산업은 2010년 분할, 2017년 대성합동지주와 합병하며, 20개 종속회사를 보유한 에너지 복합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GS칼텍스 최대 일반 대리점으로 주유소와 충전소를 운영하며, LNG 기반 집단에너지 설비로 전기·열·스팀을 생산, 친환경 보일러와 히트펌프 제조 및 판매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석유가스50.01
전력발전30.17
에너지10.85
기계사업5.07
기타3.90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3.6% 증가, 영업이익 15.1% 감소, 당기순이익 적자전환하였습니다. 석유가스부문은 복합주유소 개발, 임차주유소 확대, 셀프주유소 전환 등으로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전력·에너지 부문은 LNG 발전 비중 확대와 친환경 정책 대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대성산업은 GS칼텍스의 대규모 유류를 수도권 주유소와 충전소 네트워크로 유통하며, 국제 유가 상승 시 유류 재고 평가 이익과 판매가 인상 효과를 직접적으로 누립니다. 또한 그룹 차원의 해외 유전 지분 투자와 LNG 집단에너지 사업 등 석유 관련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유가 수혜주로 분류됩니다.

7. 극동유화 (산업용 윤활유·석유유통)

기업 개요

1979년 산업폐기물 소각처리업으로 시작해, 1984년 윤활유 제조에 진출한 극동유화는 산업용 윤활유, 의약·화장품용 특수유, 난방 및 산업용 LPG, 석유류 판매 등 다각적인 사업을 운영합니다. 최근에는 바이오디젤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도 진출을 모색 중입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석유유통66.17
윤활유 등26.91
ASP3.92
LPG 등3.01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 7.4% 감소, 영업이익 33.0% 감소, 당기순이익 72.8% 감소로 실적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주요 원인은 석유유통사업 매출 감소, 윤활유 사업 원가 부담, 국제 유가 변동과 환경 규제 강화 등입니다. 자회사 케이디탱크터미널의 바이오디젤 사업 준비 등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극동유화는 원유 정제 공정에서 추출되는 윤활기유를 수입해 산업용 윤활유, 특수유 등을 생산합니다. 이들 제품의 원가 구조가 국제 유가와 매우 밀접하게 연동되어, 유가 상승 시 제품 가격을 신속하게 조정하는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석유유통 부문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유가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8. GS (종합 에너지 지주회사)

기업 개요

2004년 LG에서 인적분할로 신설된 GS는 GS에너지, GS리테일, GS피앤엘 등 다양한 자회사를 보유한 지주회사입니다. GS칼텍스(지분 50% 보유)를 통한 정유·석유화학, GS에너지의 LNG·전력사업, GS리테일의 유통 등 사업 포트폴리오가 매우 넓습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LNG 밸류체인 강화, 신재생에너지 투자 등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유통46.83
가스전력사업28.11
무역15.35
투자 및 기타9.70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0.8% 감소, 영업이익 12.0% 감소, 당기순이익 0.5% 증가로, 편의점(GS25) 등 일부 유통 부문은 성장했으나, 정유(칼텍스) 등은 원가 부담과 글로벌 공급 차질로 수익성이 제한되었습니다. TV·홈쇼핑 등 일부 사업은 시장 환경 변화로 성장세가 둔화되었습니다.

테마 연관성

GS는 국내 대표 정유사인 GS칼텍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어, 국제 유가 상승 시 칼텍스의 원유 재고 평가 이익과 정제 마진 확대가 곧 그룹 전체 실적에 영향을 줍니다. 지주회사 구조 특성상 자회사의 사업성과가 기업가치에 직결되어, 유가 관련 주도주로 분류됩니다.

9. S-Oil (사우디 아람코 계열 정유사)

기업 개요

1976년 설립된 S-Oil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최대주주(63.4% 지분)인 국내 대표 정유사입니다. 여수에 대규모 정제 시설을 보유, 정유·석유화학·윤활기유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합니다. 2026년 상업 가동 목표로 'Shaheen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석유화학 비중 확대와 탄소 감축 등 미래 성장 전략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정유78.67
석유화학12.49
윤활8.84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8.2% 감소, 영업이익 적자전환, 당기순손실 21.5% 감소로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경기 둔화와 경유 수요 감소, 중동 리스크, 미국과의 상호관세 등 대외 변수, 석유화학 부문은 중국 수요 부진과 신규 공급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되었습니다.

테마 연관성

S-Oil은 사우디 아람코와의 직수입 구조를 바탕으로, 대규모 정유 설비를 가동하여 휘발유, 경유, 항공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합니다. 원유 가격이 상승하면 미리 매입한 원유의 재고 평가 이익과 정제 마진 확대 효과가 실적에 즉각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국내외 정유 업황과 국제 유가 동향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대표 정유주입니다.

10. SK이노베이션 (정유·화학·배터리 복합기업)

기업 개요

2007년 설립된 SK이노베이션은 2024년 SK E&S와 합병하며 아시아·태평양 최대 에너지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자회사 SK에너지를 통해 울산·인천에서 대규모 정유 설비를 운영하고, 화학(올레핀, 합성수지 등), 배터리(전기차, ESS) 등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석유 탐사부터 석유화학·배터리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중간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합니다.

사업부문매출 비중 (%)
석유58.18
도시가스14.47
화학11.74
배터리9.05
기타6.56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10.3% 증가, 영업손실 811.4% 증가, 당기순손실 12.1% 감소로 실적 변동성이 컸습니다. 석유사업은 유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제한되었고, 화학사업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국 수요 부진, 배터리사업은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가동률 저하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습니다. SK E&S 합병을 통해 배터리·에너지 사업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대 정유사인 SK에너지를 자회사로 두고, 원유 정제, 석유화학, 배터리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영위합니다. 국제 유가 상승 시 대규모 원유 재고 평가 이익과 정제 마진 개선 효과가 실적에 직접적으로 반영됩니다. 또한, 해외 직접 채굴 인프라까지 갖춘 포괄적 석유·에너지 기업으로, 유가와의 연동성이 매우 큽니다.

투자 참고사항

기회요인:
기름 관련주는 국제 유가,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대외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유가 급등 시에는 재고 평가 이익, 정제 마진 확대, 원가 전가 등으로 단기 실적 개선이 기대될 수 있습니다. 석유 유통, 정유, 석유화학, LPG 등 다양한 밸류체인별로 개별 기업의 구조적 장점이 존재하며,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 시 위험 분산 효과도 노릴 수 있습니다.

리스크:
반면, 국제 유가의 급격한 하락, 환경 규제 강화, 대체에너지 확산, 경기 둔화 등은 실적 및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각 기업별로 유가 변동의 수혜 시점과 강도가 다르며, 재고평가 이익은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기업은 본업 외 다양한 사업을 병행하므로,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니며, 각 기업의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