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금융산업에서 STO(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 Offering)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TO란 실물 자산이나 기존 증권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토큰 형태로 발행, 분할 소유 및 거래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금융의 디지털 전환과 규제 샌드박스의 확장, 그리고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 혁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맞물리면서, STO는 미래 금융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관련 법·제도 정비와 함께, 주요 금융기관과 IT기업들이 STO 플랫폼 개발과 실증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자산의 디지털화, 조각투자 시장 확대 등 산업 전반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STO와 직접적·간접적으로 연관된 상장기업들 역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각 기업의 사업 모델과 실적, 그리고 STO 테마와의 구체적 연관성을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1. 핑거 (STO 대장주)
기업 개요
핑거는 2000년대 초반 설립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스마트 금융 플랫폼, 결제 솔루션, 오픈 API,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사업은 제1·2금융권 대상의 금융 플랫폼 구축이며, 최근에는 이커머스, 모빌리티, 메타버스 등 비금융 분야로도 솔루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체 NFT 거래 플랫폼(IPNFT) 개발, AI·빅데이터 연구, STO 관련 플랫폼 R&D 등 미래 금융기술에 대한 투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금융 플랫폼 구축 | 79.42 |
| 핀테크 서비스 수수료 | 4.48 |
| 솔루션 판매 | 0.82 |
| 기타 | 15.28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핑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7.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7% 감소하는 등 실적이 다소 부진했습니다. 금융플랫폼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보험료, 임차료 등)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만,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하고 해외 지사를 세우는 등 고객사 기반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실적 변동성이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신사업 추진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핑거는 국내에서 STO 사업을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광동제약과의 협업으로 실물자산 기반 STO(광동제약 STO 프로젝트)를 시연했으며, 디지털미디어테크쇼에서 STO 사례를 공개하는 등 실질적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있습니다. 자체 NFT 거래 플랫폼(IPNFT)을 통해 STO 발행·유통이 가능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백엔드 솔루션 등 토큰증권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거래대금과 시장 내 높은 인지도도 대장주로서의 지위를 뒷받침합니다.
2. 아이티아이즈 (토큰증권 대장주)
기업 개요
아이티아이즈는 2012년 설립된 금융 IT 서비스 전문 기업입니다. 금융권의 IT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플랫폼,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을 주력으로 하며, 종속회사 씨에이웨이브를 통해 시스템 통합과 컨설팅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GURMWI™)과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용역매출 | 84.72 |
| 상품매출 | 12.42 |
| 클라우드매출 | 2.86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이 63.5% 줄었고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금융 IT 신기술 도입과 블록체인 기반 신규 사업(STO 등) 확장에 힘입어 의료, 헬스케어, 농생명, 공공 분야로 디지털 플랫폼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아이티아이즈는 STO 발행에 필수적인 IT 인프라와 시스템 솔루션(패스토: FASTO-CS)을 자체 개발해, 토큰 발행·등록·분배·유통 전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실제 STO 플랫폼 구축 및 컨설팅 수주 등으로 실질적 STO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백오피스 시스템 구축 역량은 STO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제공합니다.
3. 갤럭시아에스엠 (STO 관련주)
기업 개요
갤럭시아에스엠은 스포츠마케팅, 선수 매니지먼트,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 유통 등 스포츠 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을 영위합니다. 이탈리아 명품 운동기구 테크노짐의 국내 총판권을 보유하고, 다양한 스포츠 대회 마케팅, 스폰서십, 머천다이징을 진행합니다. 선수 매니지먼트와 방송·스폰서십 연계 등 통합 매니지먼트 역량도 갖추고 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프리미엄 피트니스 | 53.88 |
| 스포츠 및 오락 서비스 | 46.12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분기 기준, 매출은 8.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7%, 31.2% 감소했습니다.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 수요 증가와 스포츠 마케팅 사업 확대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으나, 원가 및 판관비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지속적인 사업 확장으로 중장기 성장세는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테마 연관성
갤럭시아에스엠은 직접 STO 사업을 영위하지 않지만, 결제 전문 자회사 갤럭시아머니트리(지분 약 55% 보유)를 통해 토큰증권 사업에 간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회사로서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STO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어 관련주로 분류됩니다.
4. 갤럭시아머니트리 (STO 테마주)
기업 개요
갤럭시아머니트리는 1994년 설립된 전자결제 및 모바일 상품권·쿠폰, 간편결제 플랫폼 기업입니다. 2020년 사명을 변경했으며, NH농협은행 등과 O2O(온·오프라인 연계) 사업, NFT 플랫폼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TO 컨소시엄 참여와 증권사 협업을 통해 토큰증권 연계 조각투자 사업에도 진출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전자결제사업 | 74.25 |
| O2O사업 | 19.18 |
| 기타 | 6.57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2.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3.1% 증가,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습니다. 일부 가맹점 영향으로 매출은 줄었으나, 원가 절감과 효율적 경영으로 수익성은 개선되었습니다. 전자결제와 모바일 상품권 시장 확대, 신규 STO 연계 사업이 미래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테마 연관성
갤럭시아머니트리는 STO 장외거래 플랫폼 ‘한국ST거래’를 설립하며, 항공기 리스 사업 기반 STO 발행·유통 실증사업, 미술품·부동산 등 실물자산 토큰화 확장 계획 등 실질적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입니다. 다양한 금융·핀테크 기업과의 협업도 강점입니다.
5. 뱅크웨어글로벌 (STO 수혜주)
기업 개요
뱅크웨어글로벌은 은행·금융기관 대상 코어시스템 소프트웨어(계정계, 여신, 카드, 할부금융 등)를 자체 기술로 개발·공급하는 금융 IT 전문 기업입니다. 컨설팅, 설계, 구축, 운영 등 금융 IT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아시아 7개국 100여 금융기관에 시스템을 공급한 글로벌 경험도 갖고 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프로페셔널 서비스 | 68.51 |
| 소프트웨어 | 31.49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37.5% 감소, 영업손실 463.7% 증가, 당기순손실 276.9% 증가로 실적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설립 이후 연평균 38%의 매출성장, 2022년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 장기적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금융 산업의 디지털화와 해외 확장 기회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테마 연관성
뱅크웨어글로벌은 ‘증권형 토큰의 수익 배분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보유, 미술품·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토큰화해 배당·이자·수익 등을 자동 분배하는 자동화 수익배분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이는 STO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금융기관과 조각투자 플랫폼의 필수 인프라입니다.
6. 케이옥션 (STO 법안 관련주)
기업 개요
케이옥션은 미술품 판매·경매·중개·기타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미술품 경매사입니다. 미술품 경매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과 자체 경매 시스템(K-Office) 개발을 통해 서울옥션과 함께 과점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투게더아트를 통해 미술품 조각투자 등 신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미술품 판매 | 48.54 |
| 미술품 경매 | 42.18 |
| 미술품 중계 | 4.98 |
| 기타 | 4.30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50.3%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19.2%, 20.2% 증가했습니다. 미술품 판매·중개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 신장에 기여했으나, 상품매입원가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악화되었습니다. IT팀의 경매 시스템(K-Office) 고도화도 지속 중입니다.
테마 연관성
케이옥션은 자회사 투게더아트를 통해 고가 미술품을 토큰화하여 조각투자 상품으로 제공, STO 발행 및 거래 구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실물 미술품의 자산 유동화라는 구체적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어 STO 법안 통과 시 직접적 수혜가 기대됩니다.
7. 서울옥션 (STO 법제화 관련주)
기업 개요
서울옥션은 1998년 설립, 2008년 코스닥 상장한 국내 대표 미술품 경매 회사입니다. 경매, 중개, 직접 판매, 미술품 담보대출, 전시 대행, 교육, 시가감정평가 등 미술 관련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양질의 작품 수급과 과점적 시장 지위가 강점입니다. 자회사 서울옥션블루를 통해 신사업도 추진합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미술품 경매 | 37.46 |
| 미술품 판매 | 32.48 |
| 미술품 담보대출 | 12.44 |
| 미술품 중개 | 5.14 |
| 기타 | 12.48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54.2% 감소, 영업손실 4.5% 감소, 당기순손실 18.8% 증가로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정치 불확실성 영향이 컸으나, MZ세대 유입과 온라인 경매 활성화, 아트페어 개최 등으로 미술 시장의 중장기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서울옥션은 자회사 서울옥션블루를 통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소투(SOTWO)’를 운영, 미술품을 소수 단위로 분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향후 이 권리를 증권형 토큰화하여 블록체인 기반 거래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므로 STO 법제화의 직접적 수혜주로 평가됩니다.
8. 유라클 (STO 관련 주식)
기업 개요
유라클은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 ‘모피어스 스위트’ 등 모바일 앱 개발 및 솔루션 공급을 주력으로 하며, 다양한 모바일 채널 특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OS 변화에 맞춘 API·라이브러리 개발 및 모바일 표준화·보안 서비스, 유지보수 사업도 병행합니다. 최근에는 AI 플랫폼 개발 등 신기술 연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 | 47.70 |
| 모바일 운영/유지보수 | 29.27 |
| 모바일 기기 유통 | 22.90 |
| 기타 | 0.13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5.9% 증가, 영업이익 12% 증가, 당기순이익 28.4%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신규 수주와 유지보수 매출 증가로 안정적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AI·플랫폼 신사업 등 성장동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테마 연관성
유라클은 에이트원과의 전략적 협약을 통해 STO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토큰증권 발행 시스템 개발, 증권사 네트워크 형성, STO 협의체 구성 등 실질적 STO 인프라 기업으로 분류됩니다. 플랫폼 공급 경험과 모바일 기술력이 STO 시장 진입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9. FSN (토큰증권 관련주)
기업 개요
FSN은 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으로, 광고·마케팅·커머스·글로벌 사업을 영위합니다. 동남아 7개국 진출 등 해외 네트워크도 강점이며, 핑거랩스·핑거버스 등 Web 3.0 기반 플랫폼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NFT, 디지털 자산, 라이프 AI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Brand & Platform | 37.96 |
| Client | 30.73 |
| 기타 | 34.85 |
| 연결조정 | -3.54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35.3% 증가, 영업손실 89.5% 감소,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기록했습니다. 해외 디지털 광고, AI 솔루션 등 기타 사업이 크게 성장했으며, 인건비 증가 없이 외주용역비 증가로 영업비용이 확대되었습니다.
테마 연관성
FSN은 NFT 및 디지털 자산 기술을 기반으로 STO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관계사 핀고와 협업해 디지털 자산 토큰화 및 유통 플랫폼을 설계 중이며, 마케팅 플랫폼 경험을 활용해 디지털 투자 상품 마케팅 솔루션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10. 빌리언스 (토큰 관련주)
기업 개요
빌리언스는 국내 콘돔 시장 점유율 1위의 고무제품 제조사로, 콘돔·의료용 장갑·마스크·필터·의약품 등 다양한 고무제품을 생산·판매합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드라마·영화 제작 등)와 NFT 등 신사업에도 진출했습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용역 | 29.20 |
| 콘돔 | 15.59 |
| 장갑 | 9.47 |
| MB필터·기타 | 45.74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72.6% 감소, 영업손실 109.1% 증가, 당기순손실 44.3% 감소로 실적이 악화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광고·영화·드라마 영업 확대가 기대되나, 기존 고무제품 사업의 부진이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NFT 등 신사업에서 매출 다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테마 연관성
빌리언스는 자회사 블레이드STO를 통해 영화·드라마 배급권 등 콘텐츠 자산의 토큰화 사업에 진출, 대중 투자자가 소액으로 참여 가능한 STO 모델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은행권 주도 STO 컨소시엄에도 참여하며, 제도권 STO 인프라 구축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11. 아톤 (STO 관련주)
기업 개요
아톤은 1999년 설립된 핀테크 보안·인증 솔루션 기업입니다. 금융권 대상 MTS, 모바일 뱅킹, 보안매체 솔루션 등 다양한 인증·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ATON mOTP, mPKI, mSafeBox, wSafeBox 등 주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PASS 인증서 등 통신 3사와의 협업도 진행 중입니다.
| 사업 부문 | 매출 비중(%) |
|---|---|
| 핀테크 보안 솔루션 | 32.22 |
| 핀테크 플랫폼 | 17.92 |
| 스마트금융 | 3.08 |
| 기타 | 5.32 |
| 연결매출(기타) | 41.46 |
실적 및 재무 흐름
2025년 3월 기준, 매출은 9.8% 증가, 영업이익 56.5% 증가, 당기순이익 141.3% 증가 등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핀테크 플랫폼, 티머니솔루션 매출 증가와 원가율 개선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테마 연관성
아톤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보안 시스템 구축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자회사 트랙체인을 통해 트래블룰 등 암호화폐 실명제 기술을 제공하며, STO와 밀접한 보안·추적 인프라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트테크 플랫폼 ‘레드아트’(미술품 디지털화), 하나은행과의 STO 기반 금융 모델 협업 등으로 STO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투자 참고사항
기회요인: STO 시장은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조각투자, 증권형 토큰 등 다양한 신기술이 결합된 신흥 영역으로, 제도화 및 금융 인프라 혁신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물자산의 유동화, 투자 접근성 확대, 금융·IT 융합 등 구조적 변화가 예상됩니다. 주요 금융기관, IT기업, 플랫폼 사업자들이 실증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산업 확장성이 큽니다.
리스크: STO는 법·제도 정비, 규제 변화, 시장 성숙도, 투자자 보호 등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기업별 실적 변동성, 신사업의 시장 안착 여부, 기술적·경쟁 환경 변화 등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단기적으로는 테마성 급등락 및 시장 심리에 의한 변동성이 클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각 기업의 사업 모델과 재무 상태, 테마 연관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 문서는 투자 참고용 정보일 뿐,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