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佛당근에 명품 쏟아진다" 쑥대밭 된 샹젤리제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87회 2:58 시황·전망

영상 설명

최근 유럽 최대 중고 거래 플랫폼인 '빈티드(Vinted)'에 루이비통, 버버리, 셀린느 같은 명품들의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물건들의 출처를 두고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프랑스 전역을 휩쓴 대규모 소요 사태 당시 약탈당한 장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지난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빈티드 측은 즉시 성명을 내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변인은 "약탈과 연관된 게시물을 식별해 즉각 삭제하고 수상한 판매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이어 "규정을 위반할 경우 계정 영구 정지를 포함해 해당 계정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빈티드는 프랑스를 가장 큰 시장으로 두고 있고, 도난품 판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김나윤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프랑스 #빈티드 #약탈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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