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사우디 부자들도 줄줄이 출국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8,232회 3:16 시황·전망

영상 설명

미국 국무부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의 공격이 강화되자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미국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령을 내렸습니다. 후티 공격으로 인해 사우디를 떠나는 부유층도 늘고 있어 사우디의 탈석유 '비전2030' 전략에도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CNN에 따르면 토미 피곳 미 국무부 대변인은 21일(현지 시간) 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체류 중인 비긴급 업무 담당 미국 정부 직원과 가족들에게 출국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피곳 대변인은 "후티 반군이 민간 공항과 주요 기반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포함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적대 행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고 심각한 여행 차질이 빚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예멘 #후티반군 #출국령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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