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노르웨이군 훈련에 사용..출입문 비번까지 저장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7,488회 3:04 투자 기초

영상 설명

노르웨이군이 훈련에 사용한 중국산 렌터카가 병사들의 동선은 물론 군 시설 출입코드까지 기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대체 차량이 부족해 문제가 된 차량을 훈련 기간 계속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2일 디펜스24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매체 네타비센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토방위군(Heimevernet)이 참여한 9월 훈련에서 병사들은 대여 차량에 설치된 장치가 영상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차량 가운데 최소 두 대는 중국 창안그룹 산하 브랜드인 딥알(Deepal) 차량이었습니다. 차량에 기록된 정보는 단순한 주행 영상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차량에 타고 내리는 사람과 이동 경로, 주차 위치뿐 아니라 군 시설 출입문을 열기 위해 입력한 코드까지 포함됐습니다. 일상적인 수송 업무와 각종 작전 관련 활동에 사용된 차량이 군의 작전 보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자동으로 축적한 것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렌터카 #중국차 #보안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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