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폭탄의 어머니 vs 아버지" 美 겁주자 이란 '44톤' 대항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1.2만회 3:46 시황·전망

영상 설명

미국이 이란 공격에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초대형 폭탄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이란이 ‘폭탄의 아버지’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이 군사행동을 재개하면 중동 지역의 미국 자산과 투자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는 압박입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타임스에 따르면 모하마드 레자 나크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준장은 북부 도시 사리에서 열린 집회에서 미국을 겨냥해 “잘못된 행동에 나선다면 우리는 ‘폭탄의 아버지’로 대응할 것이며, 당신들의 모든 자산이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대형 폭탄 사용 위협에 더 강력한 보복 수단을 내세워 맞선 것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이란 #폭탄의어머니 #GBU43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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