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더 지연”…65개 정비사업 조합, 구청 권한 이양 반대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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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MTN 핫라인 5
정부와 여당이 재개발과 재건축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에서 자치구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조합과 추진위원회는 오히려 인허가가 늦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권한 이양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윤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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