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화와 차별화 사이 "열도 입맛 잡아라" [K푸드, 한류 너머로] ②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영상 설명
10/21 MTN 핫라인 5
일본은 자국 식품 기업이 강하고 소비 성향이 보수적이라 해외 기업에 쉽지 않은 시장으로 꼽힙니다.
K푸드 기업들은 한국 고유의 맛을 앞세우면서도 현지 입맛에 맞게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요.
K푸드의 일본 유통 전략과 현지화 비결을 짚어보는 머니투데이방송의 연속 기획, 최유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텍스트 내용 더보기
https://news.mtn.co.kr/article/2026102116153650632
▶ YouTube 'MTN Pick 뉴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q4ftN3zJ0Mipy7e5eTl6N
▶ YouTube 'MTN 핫라인 5'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uWmRlaknwfeeHnLMEyruO
#K푸드 #일본시장 #현지화전략 #일본유통 #글로벌식품시장
#핫라인5 #뉴스 #뉴스다시보기 #MTN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채널이 YouTube 에 올린 영상입니다. 핀지의 분석이 아니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영상의 권리는 해당 채널에 있습니다.
영상 속 이야기, 숫자로 확인하기
종목마다 시세·지표·수급·뉴스, 그리고 장중 시장 한눈에. 핀지에서 이어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