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10조 몰렸다' 매달 100만원 나온다는 '이 ETF', 은퇴 준비자들 난리났다. (배당의 만장 1부) #노후준비 #은퇴 #ETF

연금박사 이영주 3.3만회 13:54 배당·ETF

영상 설명

게스트: 배당의 만장님 촬영일: 10월 02일 [고배당주 분리과세] 올해부터 시행되는 고배당주 분리과세는 배당이 연 2000만원을 넘어도 종합소득세와 합산하지 않아 배당이 큰 투자자에게 유리함. 국장 부양을 위한 한시적 정책이고, 배당성장률 등 조건을 충족한 약 200개 종목이 대상이며 KIND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 삼성전자도 포함될 것으로 봄.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적용. 다만 개별 주식 대상이라 ETF 분배금에는 해당되지 않아 본인은 직접 혜택은 없다고 언급. [인절비 절세법] 월 500만원 이상 배당을 준비하며 건보료 고민 끝에 만든 전략. 인: 인적 분산. 본인 혼자 받지 말고 배우자·자녀와 나눠 받기 절: 절세계좌 활용. ISA·연금저축·IRP. ISA는 분리과세라 배당이 2000만원 나와도 건보료에 영향 없음 비: 비과세 배당금 ETF 활용 건보료 예시: 연 배당 3000만원일 때 직장가입자는 2000만원 초과분 1000만원에만 약 8%가 붙지만, 지역가입자는 1000만원 초과 시 3000만원 전액에 부과돼 약 240만원. 이걸 가족 명의로 1000만원씩 나누고 절세계좌까지 쓰면 부담이 크게 줄어듦. [비과세 커버드콜 ETF] 플러스고배당주 같은 일반 고배당 ETF는 연 분배율 4~5%에 과세 대상. 반면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처럼 국내 기초자산 커버드콜 ETF는 옵션 프리미엄에서 나오는 분배금이 비과세. 국내상장 미국 ETF의 분배금은 과세라는 점과 대비됨.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순자산 약 6조원으로, 오래된 인기 상품인 플러스고배당주(약 4조원)를 단기간에 넘어섰고 유사 상품 합치면 10조원 이상. 자금이 몰린 이유는 은퇴 준비자들 때문. 은퇴 후 지역가입자가 되면 연 2000만원 배당만 받아도 건보료 약 160만원이 빠지는데, 비과세 상품은 건보료·종합과세에 영향이 없고 절세계좌 없이도 언제든 인출 가능. 연 분배율도 약 17%로 월 1% 남짓 나와, 퇴직금 1억원에 국민연금이 부족한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설명. [리스크와 투자 관점] 코스피200이 기초지수라 지수가 크게 빠지면 손실도 가능. 최근 1년은 지수 급등으로 분배금 포함 총수익률 약 110%였지만 하락장에선 손실 날 수 있음. 따라서 단기 고배당을 노리기보다, 퇴직 후 끊기는 월급을 대신할 "고갈형이 아닌 평생 마르지 않는 우물형" 현금흐름으로 장기 접근해야 한다는 결론. 1순위는 국민연금, 부족분을 배당으로 스스로 채우는 구조. 🔔 연금에 대한 모든 궁금증, 연금박사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전화】 1800-3624 【홈페이지】 https://www.100-500.kr/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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