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전 지어주다 한국 호구된다?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언더스탠딩 5,229회 54:52 섹터·테마

영상 설명

📢 가을옷 기왕 살 거 여기서 사세요 🔗 https://www.musinsa.com/curator/shop/GyVEuRcF ※본 링크는 무신사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링크를 통해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내용 요약 한국이 미국에 짓기로 한 원전 8기는 한국이 한 번도 지어본 적 없는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모델이 중심입니다. 대미 투자기금 2천억 달러 가운데 약 60%가 이 사업에 투입되는 구조여서, 손실이 발생하면 대미 투자 전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국형 원전 APR1400은 콘크리트 격납건물을 현장에서 짓는 재래식 공법이지만, AP1000은 공장에서 만든 모듈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어서 공법 자체가 다릅니다. 미국이 2013년 착공한 보글 3·4호기는 공사 기간이 약 11년에 이르렀고 사업비는 약 350억 달러까지 불어났습니다. 첫 호기에 비용이 몰리는 '초도호기의 저주', 설계 변경, 끊어진 공급망, 모듈 공차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미국이 한국에 시공을 맡기는 배경에는 한국의 건설 역량과 함께, 한국 물량으로 미국 내 공급망을 복원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국으로서는 세액공제 확보, 공급망 품질 보증, 비용 초과 시 책임 소재를 협상에서 명확히 해야 합니다. 모듈형 공법 경험과 서방 시장 동반 진출이라는 기회 요인도 함께 존재합니다. 이 사업, 한국에 기회일까요 부담일까요? 📌핵심 주제 AP1000과 APR1400의 공법 차이 보글 3·4호기 공기·비용 급증 원인 초도호기의 저주와 공급망 문제 미국이 한국에 시공을 맡기는 이유 비용 초과·품질 책임 소재 협상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언더스탠딩 문의: [email protected]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ckbriefing/news 👉언더스탠딩 멤버십 가입 https://www.youtube.com/channel/UCIUni4ScRp4mqPXsxy62L5w/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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