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韓 '방공미사일' 난색 "日 패트리엇 봉인 해제?" /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설명
연일 수도 키이우와 중요 도시들이 러시아의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에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가장 필요한 지원은 탄도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요격미사일, 그 중에서도 성능이 입증된 미국산 패트리어트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작년부터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하면서 이란이 날린 미사일을 막느라 보유분의 상당량을 소모한 탓에 우크라이나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우크라이나의 구세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일본 집권 자민당 소속 의원이자 전 방위상인 오노데라 이쓰노리가 키이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일본이 패트리어트 시스템용 요격미사일을 포함한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문제에 관한 논의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얼마 전 뉴욕에서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급 회담이 뉴욕에서 열렸고, 자민당 국방전략그룹 대표단이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과도 회담을 갖는 등 최근 일본과 우크라이나 사이의 만남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드론 #탄도미사일 #방공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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