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에도 안 무너지는 채권 같은 AI 주식 (한동대학교 AI융합학부 김학주 교수)
영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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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범용인공지능(AGI)이 등장하면서 해킹 등 안전성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김학주 교수는 승자독식 경쟁 구조에서 개발을 멈추기 어렵고, 목표 달성에 치중한 AI가 중단 명령을 따르지 않는 사례도 나온다고 짚는다. 이를 견제할 수단으로 양자컴퓨터, 차세대 노광장비, 양자컴퓨터와 AI를 연결하는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꼽는다.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는 주석 방울에 레이저를 쏘아 13.5나노미터 광원을 얻고 다층 반사경으로 모으는 정밀 공정에 의존한다. 핵심 부품 업체가 대부분 비상장이고 ASML에만 납품하는 구조여서, 투자 가능한 곳은 사실상 ASML뿐이라는 설명이다. 차세대 장비 가격이 기존의 두 배 수준이라 반도체 업체에서 장비 업체로 이익이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된다.
후반부에서는 금리 하락 가능성을 전제로 한 미국 30년물 국채 투자를 다룬다. 채권 가격 구조와 장기채의 시세차익 구조를 사례로 설명하고,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국채 수요에 미치는 영향도 짚는다. 이어 칩렛과 메모리 내 연산 등 반도체 구조 변화 속에서 국내 메모리 업체의 역할을 점검한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 어떤 투자 대상이 더 유효할까?
📌핵심 주제
AGI 통제와 안전성 문제
양자컴퓨터와 AI 연결 플랫폼
EUV 노광장비 독점 구조
장비 업체로의 이익 이동
금리 하락 대비 장기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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