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튜브] 핵잠 아직 '불투명' 한데... "韓 스타트 버튼 눌렀다" /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설명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위한 한미 핵연료 협상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검증 절차 등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한화오션이 핵잠수함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인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정부가 2030년대 중반 첫 핵잠수함 진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한화오션이 핵심 기술 확보와 사업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12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핵추진잠수함 개발 사업인 '장보고 N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장보고N개발단'을 신설했습니다. 이를 중심으로 정부와 해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 창구를 일원화하고 기술 개발과 사업 준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핵추진잠수함 #한화오션 #장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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