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비만약 시대 개막…안전관리 강화 '숙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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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MTN 핫라인 5
한미약품이 개발한 비만치료제가 식약처 허가를 받으면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주도해 온 국내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국내 기업들이 후발주자로 뛰어들며 비만 치료제 시장은 한층 커질 전망인데요.
다만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처방 오남용과 초고령층 사용에 따른 안전관리도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증권제약바이오부 서지은 기자, 정문필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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