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건설 수주 ‘반토막’… 투자개발형 확대 시급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MTN 머니투데이방송 16회 2:05 섹터·테마

영상 설명

10/12 MTN 핫라인 5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500억달러에 육박하자 정부는 올해 수주 목표치를 500억달러로 내걸고, '건설명가 재건'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현 분위기를 보면 500억달러는커녕 300억달러 달성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시장에선 해외건설 수주 유형을 '투자개발사업'으로 바꿔야 장기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단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남영 기자입니다. ▶텍스트 내용 더보기 https://news.mtn.co.kr/article/2026101216241520859 ▶ YouTube 'MTN Pick 뉴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0q4ftN3zJ0Mipy7e5eTl6N ▶ YouTube 'MTN 핫라인 5'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rfTMCjz_i1uWmRlaknwfeeHnLMEyruO #해외건설 #해외건설수주 #투자개발사업 #건설산업 #수주목표500억달러 #핫라인5 #뉴스 #뉴스다시보기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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