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건설 수주 ‘반토막’… 투자개발형 확대 시급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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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MTN 핫라인 5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500억달러에 육박하자 정부는 올해 수주 목표치를 500억달러로 내걸고, '건설명가 재건'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현 분위기를 보면 500억달러는커녕 300억달러 달성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시장에선 해외건설 수주 유형을 '투자개발사업'으로 바꿔야 장기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단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남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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