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200원까지 폭락한다..!! 결국 달러를 사야된다??
영상 설명
환율이 오늘도 또 떨어졌습니다. 1,353원입니다.
그런데 떨어진 게 달러만이 아닙니다. 엔화도, 유로도 같이 내려왔습니다.
세 개가 동시에 내렸다는 건 달러가 약해진 게 아니라 원화가 세졌다는 뜻입니다.
석 달 전만 해도 1,600원을 걱정하던 자리였습니다.
6월 8일, 환율은 장중 1,561원을 찍었습니다.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값이었고
그날 코스피는 8퍼센트 넘게 빠지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걸렸습니다.
그것이 석 달 만에 208원 빠졌습니다.
무엇이 방향을 틀어놓았는지, 그리고 이렇게 빠질 때 사람들의 돈은 어디로 움직였는지
정리했습니다.
00:00 환율 1,353원
00:02 오프닝 — 셋이 같이 내렸다
01:00 그날 — 하루에 122원이 뛴 6월 8일
03:00 수출 — 사상 첫 1,000억 달러
04:40 환전 — 미뤄뒀다 쏟아진 물량
05:50 국채 — 세계국채지수 편입
06:57 주주환원 — 합쳐서 150조 원
08:46 자금 — 개인은 팔았다, 그리고 다시 샀다
10:58 영향 — 같은 숫자, 다른 얼굴
11:40 판단 — 무엇을 보셔야 하나
14:23 정리 — 방향을 튼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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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된 전망은 발표 시점의 기관 견해이며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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