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뉴욕] 매장 문 닫는 데 800만 달러…홀리스터는 왜 돈을 냈을까 | 이나연 특파원

매경 월가월부 425회 12:33 금리·환율·거시

영상 설명

뉴욕 34번가의 홀리스터 매장과 바로 옆 타깃을 가봤습니다. 홀리스터는 지난 2009년 소호에 4개 층, 1,100평이 넘는 '에픽 스토어'를 열었지만 10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계약이 남아 있어 영업 중단 허가를 받는 대가로 임대료 800만 달러도 미리 냈습니다. 같은 해에는 면적과 임대 기간을 줄인 34번가 매장을 열었고, 올해는 침구와 의류로 미국 타깃 1,500곳 이상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분기 홀리스터의 기존 매장과 자사 온라인 매출은 3% 줄었지만 전체 매출은 2% 늘었는데요. 초대형 매장을 관광지처럼 꾸미던 홀리스터가 작은 매장과 외부 유통망으로 방향을 바꾼 이유, 관세 환급을 빼고 봐야 할 아베크롬비 앤 피치의 실제 수익성까지 짚어봅니다. 📌 어바웃 뉴욕 시리즈 질레트 비싸다고 회사 차렸더니…미국 정부까지 나선 면도기 전쟁 ▶ https://youtu.be/ZPec5nwT0VU?si=rQlmUam_GAdt5p6R '아이러브뉴욕'에 주인이 있었다…디즈니도 허락받는 로고 ▶ https://youtu.be/6mhtqqWe2Ec?si=PVixp67VeCKjZZJk 갭, 뉴욕에선 다시 뜬다…매드해피·A.P.C.와 손잡은 이유 ▶ https://youtu.be/af1CIxPTXY4?si=H-OGjDqW-rZkV2pV [기획 · 보도] 이나연 매일경제 뉴욕 특파원 [촬영 · 편집] 박경륜 · 서동렬 PD *'매경 월가월부' 에서 따끈한 주식정보를 확인하세요! ◆ 채널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MK_Invest *텔레그램에서 더 다양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mkglobalinvest ⓒ 매일경제. All rights reserved. 본 콘텐츠의 무단 복제, 배포, 전송, 2차 가공을 금합니다. #홀리스터 #Hollister #아베크롬비앤피치 #Abercrombie #ANF #타깃 #Target #동일매장매출 #관세 #의류주 #미국주식 #해외주식 #뉴욕증시 #어바웃뉴욕 #주식 #투자 #재테크 #주식투자 #국내주식 #해외주식 #미국주식 #ETF #펀드 #증권 #경제 #부동산 #금리 #물가#주린이 #매일경제 #매경 #매일경제신문 #월가월부 #나스닥 #뉴욕증시 #미국증시 #미국선물 #국내주식 #이나연 #이나연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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