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이드 · 용어집

핀지 화면의 숫자가 무엇을 뜻하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적었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오늘의 시장 판정

국내 장이 끝나면 열 가지 요인을 봅니다 — 단기 다섯, 장기 다섯. 요인마다 +1·0·−1 을 주고, 합계가 +2 이상이면 좋아요, −2 이하면 조심해요, 그 사이는 보통입니다. 판정 아래 칩이 요인별 값과 부호를 그대로 보여 주므로 언제든 손으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기 (며칠~2주)

요인기준
코스피 20일선종가가 20일선 위면 +1, 아래면 −1
등락 종목 비율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승 종목 비율 55% 이상 +1, 40% 이하 −1
외국인·기관 수급코스피 외국인+기관 당일 순매수 +2,000억 이상 +1, −2,000억 이하 −1
변동성 (VIX)최근 VIX 18 미만 +1, 25 초과 −1
최근 5일 흐름코스피 5거래일 수익률 +1.5% 이상 +1, −1.5% 이하 −1

장기 (1~3개월)

요인기준
코스피 60·120일선둘 다 위 +1, 둘 다 아래 −1
60일선 기울기60일선이 20거래일 전보다 1% 이상 높으면 +1, 1% 이상 낮으면 −1
20일선 위 종목 비율전체 55% 이상 +1, 40% 이하 −1
52주 신고가·신저가신고가 종목이 신저가의 2배 이상 +1, 그 반대 −1
최근 3개월 흐름코스피 63거래일 수익률 +5% 이상 +1, −5% 이하 −1

요인 합계 +2 이상 = 좋아요, −2 이하 = 조심해요, 그 사이 = 보통. 휴장일에는 마지막 거래일의 판정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종목의 시장 내 위치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스팩 제외)의 1·3·6·12개월 수익률을 같은 날 다른 종목과 견줘 1~99 백분위로 매깁니다. 99 는 거의 모든 종목보다 많이 올랐다는 뜻이고, 1 은 거의 모든 종목보다 뒤처졌다는 뜻입니다.

  • 종합은 최근 3개월을 두 배로 칩니다 — 0.4×3개월 + 0.2×6개월 + 0.2×9개월 + 0.2×12개월 수익률을 더한 뒤 순위를 매깁니다.
  • 52주 고점·저점은 오늘을 포함한 최근 252거래일 기준입니다. "신고가"는 오늘 고가가 직전 252거래일 최고가를 넘었다는 뜻입니다(상장 120거래일 미만은 세지 않습니다).
  • 이평선 위치는 오늘 종가와 20·60·120일 단순이동평균을 비교한 것입니다.
  • 장 종료 후 하루 한 번 갱신됩니다. 카드의 날짜가 계산에 쓴 종가의 날짜입니다.

알림 받는 법

알림은 핀지 앱(푸시)과 웹의 알림함으로 옵니다. 종류별로 알림 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고, 로그인해야 설정이 계정을 따라갑니다.

알림언제 오나
종가 주목 종목거래일 오후, 종가베팅 후보가 정해지면.
급등주09:05·09:10 — 장 초반 급등 종목 수(종목명 없이).
상한가 임박장중 +25~29% 에 들어서면.
수급유입수급유입 조건에 들어오는 종목이 생기면.
관심종목 시그널별표한 종목의 RSI 과매수·과매도, 눌림 매수가 도달.
리포트장전·장마감·주간 리포트가 나오면.

용어집

등락 종목수
오르거나 내리거나 보합으로 마감한 종목의 수. 바는 전체 중 세 몫의 비율입니다.
상한가 · 하한가
국내 주식의 하루 가격 제한은 ±30% 입니다. 핀지는 ±29.5% 이상을 상·하한가로 셉니다.
거래대금
가격 × 거래량. 돈이 실제로 어디로 갔는지를 보여 줍니다.
체결강도
매수 체결량 ÷ 매도 체결량 × 100. 100 을 넘으면 사는 쪽이 더 적극적이었다는 뜻입니다.
매매동향 · 수급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금액. 양수면 산 쪽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24시간 야간 참고가
장이 닫힌 뒤 국내 종목이 어디쯤 거래될지 NXT 시간외 가격과 미국 상장 관련 종목(ADR 등)으로 추정한 값. 시세가 아니라 참고치입니다.
NXT
넥스트레이드. 장전(08:00~)과 장후(~20:00) 거래가 있는 국내 대체거래소입니다.
VIX
미국 변동성 지수. 18 미만이면 안정, 25 초과면 불안으로 보며 단기 판정 요인 중 하나입니다.
백분위
전체 중 어디쯤인지 1~99 로 나타낸 순위. 90 이면 90% 의 종목보다 높다는 뜻입니다.
종가베팅 · 시가베팅
마감 무렵 사서 다음 날 아침을 노리는 방식(종가베팅)과 장 시작 직후 진입을 노리는 방식(시가베팅). 핀지는 후보와 근거를 보여 줄 뿐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