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주가전망] GSK·일라이 릴리가 산 기술, 이중항체 플랫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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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 | 신저가 공포 구간, 기술의 가치를 짚어봅니다
에이비엘바이오가 고점(182,700원) 대비 크게 조정받으며 신저가 부근까지 내려와 불안해하는 주주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임상 결과를 기다리는 과정의 바이오 특유 변동성 구간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두 표적을 동시에 공격하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를 보유한 기업으로, 뇌혈관장벽(BBB) 셔틀 기술 그랩바디-B로 GSK와 약 4조1000억원, 일라이 릴리와 약 3조8000억원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글로벌에서 8개 임상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담도암 치료제 ABL001은 FDA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고, 차세대 항암제 이중항체 ADC도 미국 임상에 진입했습니다. 오늘은 이 조정 구간을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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