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을 한 분기에"…앤트로픽 고속 성장에 LG CNS·삼성·SK도 웃는다

매일경제TV 111회 2:22 시황·전망

영상 설명

앤트로픽의 올해 3분기 매출이 168억 달러로, 한 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3.6배를 기록했습니다.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등을 중심으로 기업 고객이 빠르게 늘면서 조정 영업이익률도 11%를 넘겼습니다. LG CNS는 국내 기업 최초로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의 '프리퍼드' 등급을 받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5월 앤트로픽 투자 라운드에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앤트로픽이 앞으로 10년간 AI 인프라에 5,180억 달러 규모의 지출을 약정한 만큼,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도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 11월 상장을 추진하는 앤트로픽의 급성장이 국내 기업들의 실제 수주와 매출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클로드 #LG_CN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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