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디펜스] "피 흘리지 않고 배운다" 러-우 몸바쳐 '中 돕는꼴' / 머니투데이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 661회 3:39 시황·전망

영상 설명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모두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현대전의 양상을 크게 바꾸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드론전의 교훈을 받아들이고,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중국이 신속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7일 발표한 '피 흘리지 않고 배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드론 전쟁에서 중국의 교훈(Learning Without Bleeding: China’s Lessons from the Russia-Ukraine Drone War)'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나운서: 김나윤 영상콘텐츠: 김예은 기사콘텐츠: 최현호 군사커뮤니티 밀리돔(milidom.net) 운영자/국방칼럼니스트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중국 #드론 #전쟁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외부 칼럼은 본 방송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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