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 국내 상시 테마

뷰티(화장품)

뷰티(화장품) 테마는 화장품 브랜드사,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 용기 제조사, 수출 유통 플랫폼, 미용 의료기기·에스테틱 기업처럼 K뷰티 산업과 이어진 종목을 묶은 상시 테마입니다.

설명 정리 2026-10-08 · 자료 기준 2026-10-07 · 이 문서를 가리키는 문서 41개

개요

뷰티(화장품) 테마는 한국 화장품 산업, 이른바 K뷰티와 관련된 종목을 묶은 국내 상시 테마입니다. 'K뷰티', 'K뷰티/수출주', '화장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해외 화장품 종목은 뷰티·화장품 문서에서 따로 다룹니다.

K뷰티는 한국의 화장품과 뷰티 산업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2010년대 이후 아시아를 넘어 미국, 유럽 등에서도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자연주의 성분, 새로운 제형, 합리적인 가격, 세련된 패키징이 특징으로 자주 꼽힙니다.

테마 안에는 여러 사업 모델이 섞여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장품 회사,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개발해 생산하는 ODM·OEM 업체, 화장품 용기 제조사, 해외 판매 플랫폼이 있습니다. 피부미용 의료기기나 보툴리눔 톡신 같은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도 함께 묶입니다. 미용 의료기기 쪽은 의료기기 테마와도 겹칩니다.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해외 수요와 수출 지역 확대
K뷰티 제품은 중국과 동남아를 넘어 미국, 유럽 소비자에게도 알려져 왔습니다. 그래서 해외 진출이 얼마나 진행되는지가 이 테마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코스맥스처럼 국내, 중국, 동남아, 유럽, 미국, 일본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는 고객사의 해외 판매 흐름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중국과의 관계 변화
중국과의 외교 관계 개선이나 한한령(한류 금지령) 해제에 대한 기대가 시장에서 자주 거론되어 왔습니다. 중국은 한국 화장품의 큰 시장으로 다뤄져 왔습니다. 그래서 양국 관계 소식이 테마 전반의 관심을 움직이는 요인이 됩니다.
한류 영향력과 소비 트렌드
한류가 넓게 퍼지고 뷰티 소비 트렌드가 바뀌는 흐름이 K뷰티 관심과 함께 언급됩니다. 비건 화장품, 더마 코스메틱, 홈 뷰티 디바이스 같은 새로운 분야를 내세운 브랜드들이 이 흐름 속에 있습니다.
관광과 해외 소비 회복
코로나19 이후 해외 관광과 글로벌 소비가 회복된 점이 화장품 업종의 관심 요인으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방한 관광객 동향은 국내 매장과 면세 채널을 가진 브랜드사가 함께 살펴보는 지표입니다.
온라인 역직구 채널
실리콘투는 자사 플랫폼으로 약 175여 개 국가에 K뷰티 제품을 역직구로 판매합니다. 해외 기업 고객에게 수출하는 사업도 함께 합니다. 이처럼 온라인 해외 판매 채널이 커지면 중소 브랜드도 해외 소비자를 만날 통로가 넓어집니다.

구성과 밸류체인

대형 화장품 브랜드사
여러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들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 라네즈, 코스알엑스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더후, 오휘, 숨37 등을 운영합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그룹의 순수지주회사입니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 어퓨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흥 브랜드·홈 뷰티 디바이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등 화장품 브랜드와 홈 뷰티 디바이스를 함께 운영합니다. 달바글로벌은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브랜드 d'Alba를 운영하며, 매출 대부분이 화장품 사업에서 나옵니다.
화장품 ODM·OEM 제조
다른 회사 브랜드의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회사들입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기초·색조 화장품을 폭넓게 만듭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잉글우드랩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색조화장품을 전문으로 하는 ODM 업체입니다.
용기·부자재
펌텍코리아는 펌프 기반의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를 만듭니다. 펌프, 튜브, 콤팩트, 스포이드 등 다양한 용기를 생산하며, 생활용품 용기로도 제품을 넓히고 있습니다.
수출 유통 플랫폼
실리콘투는 자사 플랫폼 Stylekorean.com으로 K뷰티 제품을 해외 소비자에게 판매합니다. 해외 기업 고객에게도 수출하며, 해외 지사와 물류 시스템을 갖춘 판매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메디컬 에스테틱·더마
파마리서치는 PDRN/PN 기술을 바탕으로 리쥬란 화장품을 만듭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화장품 사업을 합니다. 클래시스와 원텍은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출처: 구성 종목 설명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대외 관계와 해외 수요 변수
중국과의 관계나 한한령 같은 정책 변수가 테마의 관심 요인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이런 기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외 소비와 관광 흐름이 달라지면 지역별 매출 구성이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다른 사업 모델
같은 테마에 묶여 있어도 브랜드사, ODM, 용기 제조, 유통 플랫폼, 의료기기 회사는 실적을 움직이는 요인이 서로 다릅니다. 구성 종목 중에는 전력기기, 라면, 의약품, 영상센서, OLED 소재처럼 화장품이 주된 사업이 아닌 회사도 들어 있습니다. 종목마다 화장품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브랜드 트렌드 변화
비건, 더마 코스메틱, 홈 뷰티 디바이스처럼 소비 트렌드가 바뀌는 속도가 빠른 업종입니다. 특정 브랜드나 제품에 매출이 몰린 회사는 유행이 바뀔 때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사업보고서에서 화장품 매출 비중과 지역별 매출 구성 확인
  • 브랜드사인지, ODM·용기·유통 회사인지 사업 모델 구분
  • 중국 관계와 방한 관광 동향 등 대외 변수 점검
  • 주요 브랜드·제품에 매출이 얼마나 몰려 있는지 확인

한눈에 보기 2026-10-07 기준

구성 종목36
평균 1주+2.09%
평균 1개월-0.15%
평균 3개월+8.05%
1개월 상승 비율44.4%
구성 종목 단순 평균입니다(지수가 아닙니다).

구성 종목 시가총액 순

종목시가총액등락1주1개월3개월PER
HD현대일렉트릭 267260 22.6조 -8.05% -8.59% -11.05% -33.54% 30.9
에이피알 278470 14.2조 +4.99% +4.42% -6.90% -1.18% 48.8
삼양식품 003230 9.2조 +0.58% -0.49% -14.54% +9.54% 23.3
아모레퍼시픽 090430 8.1조 +3.98% -2.53% -2.81% +14.27% 40.5
코웨이 021240 7.2조 +1.39% +0.99% +4.07% +7.13% 11.8
유한양행 000100 5.5조 -1.70% +2.46% -7.86% +6.53% 28.9
LG생활건강 051900 4.1조 +2.07% -3.56% -7.03% +10.61% —
코스맥스 192820 3.5조 +3.52% +10.77% +9.40% +83.30% 28.4
한국콜마 161890 3.4조 +4.82% -2.67% -3.32% +23.60% 27.5
파마리서치 214450 3.2조 +0.82% -2.53% -19.03% -9.53% 19.4
실리콘투 257720 2.5조 +2.18% -1.44% -22.16% +4.57% 13.6
케어젠 214370 2.4조 +3.25% +6.75% +1.03% -35.33% 108.3
휴젤 145020 2.3조 +1.16% -0.22% -23.66% -28.00% 14.1
달바글로벌 483650 2.3조 -0.05% -3.18% -4.09% -15.22% 27.7
아모레퍼시픽홀딩스 002790 2.0조 +4.54% -0.93% +0.57% +10.42% 19.5
클래시스 214150 2.0조 -2.07% -0.49% -3.15% -33.91% 15.2
네이처셀 007390 1.6조 -0.20% +1.23% +3.35% +3.78% —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1.2조 +5.98% -10.55% -12.82% +42.34% 27.5
펌텍코리아 251970 8,333억 +6.67% +6.84% +16.87% +56.28% 24.2
아이쓰리시스템 214430 5,795억 -1.86% +16.81% +39.68% +29.84% 29.9
원텍 336570 4,544억 -1.17% +4.65% +4.12% -17.05% 12.9
한국화장품제조 003350 3,814억 +11.90% +10.36% +31.90% +97.54% 11.2
에이블씨엔씨 078520 2,966억 +7.51% +9.19% +5.51% +14.01% 21.7
씨앤씨인터내셔널 352480 2,862억 +2.69% -0.94% -2.55% +5.11% 15.8
덕산테코피아 317330 2,816억 +0.88% +10.51% +12.68% +22.95% —
마녀공장 439090 2,631억 +1.52% +6.60% +1.20% +3.56% 28.8
잇츠한불 226320 2,579억 +4.44% +12.75% +11.68% +21.61% 12.4
잉글우드랩 950140 1,641억 +1.60% +0.85% -2.59% -6.77% —
아로마티카 0015N0 1,367억 +7.94% -11.28% -37.71% -40.32% 24.6
토니모리 214420 1,222억 +0.99% +1.80% -4.15% -4.87% 10.9
한국화장품 123690 1,059억 +3.29% +5.10% +4.27% -2.08% 94.1
청담글로벌 362320 885억 +1.91% -0.12% -3.48% -5.29% 46.0
선진뷰티사이언스 086710 862억 +0.86% +2.02% -2.08% -5.49% 14.2
삐아 451250 760억 +0.68% +3.05% -0.67% -5.11% 15.3
에피소드컴퍼니 317530 567억 +1.89% +2.95% +22.93% +29.80% —
리더스코스메틱 016100 246억 +0.78% +4.79% +17.00% +36.56% —

자주 묻는 질문

K뷰티 테마와 화장품 테마는 다른 것인가요?

같은 테마를 가리킵니다. 뷰티(화장품) 테마는 'K뷰티', 'K뷰티/수출주', '화장품'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국내 상시 테마입니다.

ODM 업체는 브랜드사와 어떻게 다른가요?

브랜드사는 자기 브랜드로 제품을 판매합니다. ODM 업체는 다른 회사 브랜드의 제품을 개발해 생산해 줍니다. 예를 들어 코스맥스는 국내외 여러 화장품 브랜드에 기초·색조 화장품을 공급합니다.

미용 의료기기 회사도 왜 이 테마에 들어가나요?

클래시스, 원텍, 휴젤, 파마리서치 같은 회사는 피부미용 시술이나 에스테틱 분야에서 사업을 합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화장품이나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도 함께 운영합니다. 그래서 뷰티 산업의 한 갈래로 묶입니다.

이 테마의 관심을 움직이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해외 수출 지역이 넓어지는지, 중국과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자주 거론됩니다. 한류의 확산, 관광과 해외 소비의 회복, 온라인 역직구 채널의 성장도 함께 언급되는 요인입니다.

출처와 일러두기

이 문서는 공시·시세·기사 등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기준일의 값이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 공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