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시공, 주기기·보조기기 제작, 전력기기·케이블 공급, 운영·정비, 그리고 SMR·원전해체 같은 신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종목을 묶은 상시 테마입니다.
개요
원전 테마는 원자력 발전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국내 상장 종목을 한데 묶은 상시 테마입니다. SMR(소형모듈원전), 원자력, 원전·우라늄 같은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원자로 주기기 제작, 발전소 설계·시공, 계측제어·전력기기 공급, 발전설비 정비까지 원전의 건설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여러 단계의 기업이 포함됩니다.
한국형 원전은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를 통해 해외 수출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주기기 공급과 시공 주간사로 국내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최근에는 체코원전 프로젝트에서 발주처와 팀코리아 간 본계약이 체결되었고,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 공사 수주처럼 유럽 시장으로도 참여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대형원전 외에 SMR, 핵연료, 사용후 핵연료 처분시설, 원전해체 같은 차세대 분야도 이 테마에서 다뤄집니다.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인 고리 1호기의 해체가 추진되면서 원전해체 관련 기술에도 관심이 모였습니다. 해외 원전 기업은 원전(미국) 문서에서, 변압기·개폐기 등은 전력기기 문서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테마를 움직이는 요인
구성과 밸류체인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확인할 것
- 해당 종목의 사업보고서에서 원자력 관련 매출 비중이 얼마인지 확인합니다.
- 체코원전 등 해외 프로젝트에서 그 기업이 맡은 역할(시공, 주기기, 기자재)을 공시로 확인합니다.
- 국내 신규 원전과 SMR 관련 정책·발주 일정의 변화를 살펴봅니다.
- 정비·해체 업체라면 가동 원전 정비 계약과 원전해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한눈에 보기 2026-10-07 기준
구성 종목 시가총액 순
| 종목 | 시가총액 | 등락 | 1주 | 1개월 | 3개월 | PER |
|---|---|---|---|---|---|---|
| 삼성물산 028260 | 54.5조 | -1.75% | -3.31% | -9.68% | -22.49% | 22.5 |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51.6조 | -1.23% | +0.00% | +1.64% | -6.61% | 609.9 |
| LS ELECTRIC 010120 | 30.8조 | -5.52% | -0.24% | +7.24% | -10.24% | 106.5 |
| 효성중공업 298040 | 24.1조 | -7.80% | -7.06% | -3.85% | -21.16% | 46.4 |
| 두산 000150 | 22.7조 | -4.70% | +0.07% | +24.36% | -2.37% | 330.7 |
| 한국전력 015760 | 19.3조 | -0.83% | -0.17% | -7.40% | -21.44% | 2.3 |
| HD현대 267250 | 15.0조 | -2.97% | -6.65% | -11.24% | -8.23% | 13.9 |
| 현대건설 000720 | 12.3조 | -1.77% | -6.02% | -7.20% | -3.82% | 33.4 |
| 대우건설 047040 | 7.1조 | -2.31% | -1.70% | +3.52% | -5.66% | — |
| 대한전선 001440 | 5.8조 | -6.14% | -1.81% | +10.58% | -9.42% | 65.8 |
| 한전기술 052690 | 4.9조 | -0.78% | +4.50% | +18.99% | +20.34% | 57.0 |
| GS건설 006360 | 2.8조 | -0.61% | -4.51% | -2.23% | +15.06% | 30.6 |
| DL이앤씨 375500 | 2.8조 | -2.57% | -8.50% | -0.55% | +12.31% | 8.2 |
| 우리기술 032820 | 2.1조 | -3.20% | +0.32% | +18.19% | +7.26% | 2,478.0 |
| 한전KPS 051600 | 2.0조 | -2.09% | -1.66% | -1.99% | -1.77% | 16.1 |
| 비에이치아이 083650 | 1.8조 | -1.72% | -2.73% | -3.71% | +5.94% | 27.1 |
| 성광벤드 014620 | 7,808억 | -2.00% | -3.75% | -2.96% | +7.66% | 22.7 |
| 태웅 044490 | 7,353억 | -2.39% | -2.26% | +6.52% | +24.16% | 135.6 |
| 태광 023160 | 6,907억 | -0.19% | -2.73% | +3.49% | +9.65% | 10.8 |
| SNT에너지 100840 | 6,590억 | -3.19% | -8.46% | +0.15% | +23.12% | 7.8 |
| 한양이엔지 045100 | 5,880억 | -2.04% | +3.07% | +15.07% | -3.45% | 13.2 |
| 하이록코리아 013030 | 4,095억 | -2.38% | -5.31% | +2.65% | +8.92% | 8.3 |
| 한전산업 130660 | 3,961억 | -1.94% | +0.16% | +0.83% | +4.83% | 97.2 |
| 보성파워텍 006910 | 3,532억 | -4.77% | +1.13% | +6.99% | -2.44% | 17.3 |
|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 3,107억 | +1.87% | +2.35% | +2.84% | -2.25% | 6.3 |
| 한텍 098070 | 2,675억 | +2.12% | +4.11% | +1.69% | -7.50% | 8.3 |
| 우진 105840 | 2,620억 | -2.92% | -3.50% | +2.05% | -19.49% | 29.4 |
| 강원에너지 114190 | 2,403억 | -4.37% | +13.81% | +7.70% | +3.36% | — |
| 금화피에스시 036190 | 2,007억 | +0.15% | -1.62% | -1.04% | +3.40% | 6.5 |
| 지투파워 388050 | 1,918억 | -3.21% | +5.42% | +6.95% | +30.01% | 34.5 |
| 일진파워 094820 | 1,823억 | -3.90% | +4.47% | +8.68% | -1.14% | 9.7 |
| 오르비텍 046120 | 1,754억 | -4.25% | +0.00% | +21.60% | -3.54% | 178.6 |
| 우진엔텍 457550 | 1,317억 | +0.00% | +4.51% | +11.08% | -15.24% | 24.7 |
| 한신기계 011700 | 837억 | +1.18% | +7.71% | +12.88% | +1.37% | — |
| 에너토크 019990 | 557억 | +6.53% | +13.52% | +17.98% | +5.16% | — |
자주 묻는 질문
SMR은 이 테마와 어떤 관계인가요?
SMR은 소형모듈원전을 뜻하며, 원전 테마의 다른 이름으로도 쓰입니다. 일부 건설사는 핵연료, 원전해체와 함께 SMR을 차세대 원자력 신사업으로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원전 테마에는 어떤 종류의 기업이 들어 있나요?
원자로 주기기 제작사, 원전 설계사와 건설사, 변압기·케이블·계측제어 업체, 열교환기와 관이음쇠 같은 보조기기 업체, 그리고 발전설비 운영·정비 업체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원전해체도 이 테마에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노후 원전의 수명 만료와 고리 1호기 해체 추진으로 해체 수요에 관심이 높아졌고, 일부 건설사는 원전해체를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성 종목이 모두 원전 사업에 집중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관이음쇠, 전력기기, 건설처럼 원전이 여러 사업 중 하나인 기업도 많고, 원전과 다른 사업이 중심인 기업도 있습니다. 종목별 원전 매출 비중은 사업보고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와 일러두기
- 기본 정보 테마 구성 정보
- 구성 종목 설명 구성 종목 설명
- 핀지 블로그 원전해체 로봇관련주 TOP10 | 대장주, 테마주 2026-07-31
- 핀지 블로그 한국 주요 종목 (테마별 정리) — 반도체·2차전지부터 원자력·방산·조선까지 2026-08-08
이 문서는 공시·시세·기사 등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기준일의 값이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 공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