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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 업종은 토목·주택·건축·플랜트 공사를 수행하는 종합건설사와 지반·설비·인테리어·발전설비 정비 등 전문 분야 기업, 신재생에너지 개발·시공 기업을 묶은 업종입니다.

설명 정리 2026-10-08 · 자료 기준 2026-10-07 · 이 문서를 가리키는 문서 60개

개요

건설 업종은 국내 표준 업종 분류상 건설(Construction)에 속하는 60개 종목으로 구성됩니다. 도로·철도·교량 같은 사회기반시설을 짓는 토목, 아파트·오피스·공공건축물을 짓는 주택·건축, 정유·석유화학·발전 시설을 짓는 플랜트가 주요 사업 영역입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 브랜드의 현대건설, '푸르지오'와 '써밋'의 대우건설, '자이'의 GS건설, 'e편한세상'과 'ACRO'의 DL이앤씨, 'IPARK'의 IPARK현대산업개발 등 대형 종합건설사가 있습니다.

업종 안에는 종합건설사 외에도 발전설비 정비, 원자력발전소 시공, 해저케이블 공사, 신재생에너지 개발·시공을 하는 기업이 함께 묶여 있습니다. 이 때문에 건설 테마 외에 원전, 태양광, 풍력, 중동재건, 전력기기 테마와도 겹칩니다.

출처: 기본 정보 · 구성 종목 설명

산업 구조

대형 종합건설사
토목·주택건축·플랜트를 함께 영위하는 시공능력 상위 기업들입니다. 현대건설은 해상풍력·원자력 공사·송변전까지 다루고, 대우건설은 국내외 투자개발도 수행합니다. GS건설은 정유·석유화학 플랜트에 강점이 있고, DL이앤씨는 발전·환경사업도 영위합니다.
주택 브랜드 중심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를 앞세워 자체 분양·재개발·재건축·도급 사업을 하는 기업들입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데시앙'의 태영건설, '서희스타힐스'와 지역주택사업의 서희건설, '아테라'의 금호건설, '센트레빌'의 동부건설, 한신공영, 동원개발 등이 있습니다.
중견 종합·지역 건설사
토목·건축·환경·분양 등을 고르게 하는 중견 기업들입니다. 환경·바이오에탄올 플랜트까지 다루는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 KCC건설, 대구 기반의 HS화성이 여기에 속합니다. HJ중공업은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습니다.
발전설비 정비·원전 시공
원자력·화력 발전소의 정비와 설비 설치를 맡는 기업들입니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원자력·화력 정비 매출 비중이 높고, 일진파워는 월성·한빛 원전에 기술인력이 상주합니다. 금화피에스시는 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 설치 경험을 보유하며, 한전KPS도 이 업종에 속합니다.
신재생에너지·해저케이블
SK이터닉스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ESS의 개발·EPC·운영·전력거래를, 대명에너지는 태양광·풍력 사업을 개발부터 운영관리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LS마린솔루션은 해저통신·전력케이블 사업을 영위합니다.
전문건설·건물 부대사업
특정 공정이나 건물 내부를 맡는 기업들입니다. 동아지질은 지반개량, 국보디자인은 인테리어 설계·시공, HDC랩스는 홈네트워크·스마트빌딩·기계설비·부동산 종합관리를 영위합니다.
출처: 구성 종목 설명

업황을 움직이는 요인

금리와 주택 분양 경기
주택 브랜드 중심 건설사는 자체 분양과 재개발·재건축 수주 비중이 커서 분양 시장 흐름의 영향을 받습니다.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기대감과 공공·민간 주택 분양 확대가 건설주를 움직이는 주제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공공 인프라·SOC 발주
도로·철도·상하수도·택지 조성 같은 토목 사업은 정부와 공공기관 발주에 기대는 비중이 큽니다.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광역급행철도 민간투자사업, 정부의 다목적댐 건설 계획 등이 시장이 주목한 주제였습니다.
해외 플랜트와 중동 수요
정유·석유화학·가스처리 플랜트를 하는 대형사는 해외 발주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변화와 전후 복구·인프라 재건 수요가 시장의 관심 주제로 다뤄진 바 있습니다.
건설자재 가격
자재 가격은 공사 원가에 직접 반영되므로 수익성에 영향을 줍니다.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안정과 건설자재 가격 변동성 완화가 업종 여건과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원전·신재생에너지 투자
원자력 공사, 발전설비 정비, 태양광·풍력·해상풍력, 송변전 공사를 하는 기업이 업종 안에 함께 있습니다. 이들 기업의 일감은 에너지 설비 투자와 발전소 정비 수요에 따라 달라집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분양 경기와 재무 부담
자체 분양과 개발 사업은 분양이 부진하면 자금 회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주택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금리와 분양 시장 변화에 민감합니다.
원가와 해외 사업 변수
자재 가격 변동은 공사 수익성을 흔들 수 있습니다. 중동 등 해외 사업은 지정학적 상황에 따라 발주 일정과 사업 여건이 바뀔 수 있으며, 재건 수요 같은 기대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업종 내 이질성
같은 건설 업종이라도 주택 중심 건설사, 플랜트 강점 대형사, 발전설비 정비, 신재생에너지 개발 기업은 실적을 움직이는 요인이 다릅니다. 업종 전체 흐름만으로 개별 기업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확인할 것

  • 회사의 사업 비중이 토목·주택건축·플랜트·에너지 중 어디에 몰려 있는지 사업보고서로 확인합니다.
  • 주택 사업 비중이 큰 기업은 분양 실적과 부채비율 추이를 살펴봅니다.
  • 해외 플랜트·중동 관련 기대는 실제 수주 공시로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공사 원가 부담이 영업이익률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분기 실적으로 점검합니다.

한눈에 보기 2026-10-07 기준

구성 종목60
평균 1주-2.53%
평균 1개월-4.92%
평균 3개월-6.33%
1개월 상승 비율25.0%
구성 종목 단순 평균입니다(지수가 아닙니다).

구성 종목 시가총액 순

종목시가총액등락1주1개월3개월PER
현대건설 000720 12.3조 -1.77% -6.02% -7.20% -3.82% 33.4
대우건설 047040 7.1조 -2.31% -1.70% +3.52% -5.66% —
GS건설 006360 2.8조 -0.61% -4.51% -2.23% +15.06% 30.6
DL이앤씨 375500 2.8조 -2.57% -8.50% -0.55% +12.31% 8.2
한전KPS 051600 2.0조 -2.09% -1.66% -1.99% -1.77% 16.1
LS마린솔루션 060370 1.8조 -3.00% +5.44% +14.14% +24.18% 157.7
SK이터닉스 475150 1.7조 -2.58% -2.49% -1.31% +2.72% 53.9
IPARK현대산업개발 294870 1.5조 +1.37% -4.11% -4.53% +20.05% 8.9
HJ중공업 097230 1.3조 -3.69% +2.20% -7.47% -23.55% 26.1
태영건설 009410 5,188억 -0.85% +0.12% -3.04% -5.25% 8.5
서희건설 035890 4,453억 -2.50% -2.72% -5.30% -5.09% 3.2
금호건설 002990 4,255억 -3.38% -9.87% -30.83% +20.21% 6.5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3,107억 +1.87% +2.35% +2.84% -2.25% 6.3
대명에너지 389260 2,437억 -2.37% +6.53% +8.21% -3.11% 16.9
코스맥스비티아이 044820 2,425억 +5.87% -2.70% +1.20% +29.55% 8.3
세보엠이씨 011560 2,355억 -4.11% +1.72% -0.63% -8.67% 6.5
코오롱글로벌 003070 2,308억 -1.30% -1.73% -3.81% -7.35% —
삼부토건 001470 2,278억 +0.00% +0.00% +0.00% +0.00% —
동아지질 028100 2,219억 +0.51% -0.05% +13.82% +14.94% 13.6
금화피에스시 036190 2,007억 +0.15% -1.62% -1.04% +3.40% 6.5
HDC랩스 039570 1,923억 -0.13% -1.59% -1.98% -1.33% 13.9
계룡건설 013580 1,902억 -0.93% -0.91% +0.23% -4.81% 1.9
동부건설 005960 1,895억 -1.67% -0.96% +10.13% +16.34% 3.7
동원개발 013120 1,889억 -0.48% +0.97% -5.45% -33.97% 7.2
국보디자인 066620 1,882억 +2.24% +1.01% -2.90% +5.24% 4.2
일진파워 094820 1,823억 -3.90% +4.47% +8.68% -1.14% 9.7
한신공영 004960 1,264억 -0.09% +0.28% -8.85% +2.44% 2.1
KCC건설 021320 1,181억 -0.90% -5.32% -1.95% -1.08% 2.4
플래스크 041590 1,161억 +0.00% +0.00% +0.00% +0.00% 395.0
HS화성 002460 1,128억 +0.73% -0.36% +2.02% -7.11% 3.8
세종텔레콤 036630 1,085억 +0.13% -0.13% -11.93% +24.00% 24.5
DL이앤씨2우(전환) 37550L 970억 -2.34% -9.90% -3.36% +5.75% —
HL D&I 014790 941억 +0.00% -1.97% -2.74% -5.33% 10.6
까뮤이앤씨 013700 898억 -1.76% -6.59% -9.35% +16.33% 4.5
동신건설 025950 840억 +0.00% +4.28% +2.40% -27.73% 555.6
남광토건 001260 793억 -0.49% -2.07% +1.38% -13.52% 14.9
서한 011370 758억 +0.94% +1.76% -2.09% -11.33% 2.5
삼호개발 010960 743억 +0.33% +0.16% -2.38% -18.73% 3.7
일성건설 013360 728억 -1.25% -1.75% -9.90% -16.18% 26.4
특수건설 026150 689억 +0.00% +1.55% +3.02% -13.74% —
이화공영 001840 626억 +0.00% +0.00% +0.00% +0.00% 16.9
현대건설우 000725 542억 -0.77% -1.15% -2.65% -0.39% —
범양건영 002410 532억 +0.00% +0.00% +0.00% +0.00% —
삼일기업공사 002290 415억 +0.45% -0.30% -0.59% -0.89% 6.1
대원 007680 397억 -2.12% -3.69% -10.57% -23.54% —
에쓰씨엔지니어링 023960 382억 -0.10% +0.30% -5.38% -2.05% —
상지건설 042940 367억 +3.26% +0.00% -6.39% -23.66% —
우진아이엔에스 010400 303억 -1.49% -7.89% -12.36% -0.87% 3.5
신원종합개발 017000 275억 +1.73% +1.73% -2.28% -11.30% 5.4
베노티앤알 206400 254억 -5.72% -26.52% -8.03% -33.60% —
웰크론한텍 076080 229억 -0.10% -8.27% -10.05% +2.31% —
엑사이엔씨 054940 226억 -0.44% -2.86% -12.71% +4.62% 35.8
CNT85 056730 200억 +10.29% +6.47% +1.73% -29.69% —
KD 044180 55억 +0.00% +0.00% +0.00% +0.00% —
금호건설우 002995 42억 -0.07% -10.25% -28.65% -53.59% —
태영건설우 009415 39억 -2.75% -0.99% -4.91% -19.87% —
동부건설우 005965 39억 +0.23% -0.64% +0.18% +0.00% —
CJ씨푸드1우 011155 11억 -3.37% -8.57% -16.56% -32.67% —
진흥기업우B 002785 6억 +2.70% -21.38% -48.80% -67.43% —
진흥기업2우B 002787 3억 +10.33% -21.32% -65.70% -77.25% —

자주 묻는 질문

건설 업종에는 아파트를 짓는 회사만 있나요?

아닙니다. 토목·주택·플랜트를 함께 하는 종합건설사 외에 지반개량, 인테리어, 발전설비 정비, 원전 시공, 해저케이블, 태양광·풍력 개발 기업도 함께 속해 있습니다.

대형 건설사들은 서로 어떻게 다른가요?

현대건설은 원자력·신재생·송변전까지 다루고, GS건설은 정유·석유화학 플랜트에 강점이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국내외 투자개발을, DL이앤씨는 발전·환경사업을 함께 영위하며, 각자 다른 아파트 브랜드를 보유합니다.

건설 업종이 원전·태양광 테마와 겹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자력발전소 정비·시공을 하는 수산인더스트리, 일진파워, 금화피에스시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시공을 하는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등이 건설 업종에 분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건설 업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인가요?

금리와 주택 분양 경기, 공공 인프라 발주, 해외 플랜트 수요, 건설자재 가격, 에너지 설비 투자가 주요 요인입니다. 회사마다 사업 비중이 달라 영향의 크기도 다릅니다.

출처와 일러두기

이 문서는 공시·시세·기사 등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기준일의 값이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 공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