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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금속 업종은 철강재와 아연·동·알루미늄 같은 비철금속을 만들거나, 이를 강관·관이음쇠·단조품 등으로 가공하는 회사들의 묶음입니다.

설명 정리 2026-10-08 · 자료 기준 2026-10-07 · 이 문서를 가리키는 문서 131개

개요

금속 업종은 국내 표준 업종 분류상 131개 종목으로 구성됩니다. 철광석과 고철로 철강재를 만드는 회사, 아연·연·동 같은 비철금속을 제련하거나 가공하는 회사, 금속을 강관·관이음쇠·단조부품·선재로 만드는 회사가 함께 묶여 있습니다.

대표 기업으로는 리튬 공급망을 구축 중인 POSCO홀딩스, 국내 최대 전기로 제강업체인 현대제철, 아연·연 제련업체인 고려아연, 신동사업을 하는 풍산이 있습니다. 풍력타워를 만드는 씨에스윈드, 종합방산업체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처럼 금속 가공이 바탕이지만 다른 산업과 연결된 회사도 포함됩니다.

이 업종은 철강, 조선, 풍력, 원전, 전선, 방산, 가스발전소, 전쟁 테마와 겹칩니다. 그만큼 전방산업이 넓게 퍼져 있습니다.

출처: 기본 정보 · 구성 종목 설명

산업 구조

철강(일관제철·전기로·특수강)
철강재를 생산하는 갈래입니다. 현대제철은 H형강·철근 부문의 전기로 제강업체이고, 동국제강은 철근·후판 등 열연 제품을, 한국철강은 건설·조선용 철근을 만듭니다. 특수강은 세아베스틸지주가 자회사 세아베스틸을 통해 영위합니다. POSCO홀딩스, KG스틸도 이 갈래에 속합니다.
비철금속 제련·신동
고려아연은 아연과 연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제련 과정에서 금·은·황산을 회수합니다. 영풍은 아연괴와 부산물인 황산을 생산합니다. 풍산은 동 및 동합금 판·대, 봉·선, 소전 등 신동제품을 만듭니다.
알루미늄 압연·압출
삼아알미늄은 알루미늄 압연제품과 가공제품을 생산합니다. 알멕은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로 주조부터 표면처리까지 일관생산체계를 갖추고 자동차 협력사로 납품합니다.
강관·관이음쇠·선재
세아제강과 넥스틸은 구조용·배관용·유정용 강관을, SK오션플랜트는 플랜트·풍력 구조물용 후육강관을 만듭니다. 성광벤드, 태광, 하이록코리아는 조선·석유화학·발전 설비용 관이음쇠를 생산합니다. 고려제강은 와이어로프 등 선재를 만듭니다.
단조·정밀가공 부품
태웅은 조선·선박엔진용 자유단조 부품을, 삼미금속은 상용차·선박엔진용 형단조 부품을 생산합니다. 와이지-원은 정밀 절삭공구, SIMPAC은 프레스, 에이치브이엠은 OLED용 인바 프레임 등 첨단금속을 만듭니다.
에너지·조선·방산 연관 제조
씨에스윈드는 육상·해상 풍력타워와 하부구조물을 여러 해외 법인에서 생산합니다. 한국카본은 LNG운반선용 극저온 단열판넬을 만듭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정밀타격·감시정찰·전자전 제품을 생산하며 주요 고객은 한국 정부입니다.
출처: 구성 종목 설명

업황을 움직이는 요인

원재료 가격과 환율
철광석·석탄 같은 원재료는 수입 비중이 높습니다. 현대제철처럼 원재료 수입이 많은 회사는 환율이 내리면 원가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철금속 제련·가공 회사도 구리·아연·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변동이 실적에 직결됩니다.
건설·자동차·조선 전방 수요
철근·H형강은 건설, 후판과 단조부품은 조선과 선박엔진, 알루미늄 압출재와 형단조품은 자동차와 상용차에 쓰입니다. 전방산업의 경기와 발주가 판매량을 좌우합니다.
에너지·플랜트 투자
유정관·송유관은 석유·천연가스 산업에, 관이음쇠는 석유화학·발전·원자력 설비에 쓰입니다. 풍력타워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LNG운반선용 보냉재도 에너지 인프라 투자 규모에 따라 수요가 달라집니다.
공급망 재편과 첨단산업 수요
비철금속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산업 수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주목받는 분야입니다. POSCO홀딩스의 리튬 공급체계 구축, TCC스틸의 2차전지 원통형 캔 소재 공급처럼 이차전지 소재와 연결된 사업도 있습니다.

리스크와 체크포인트

원자재·환율 변동
원재료를 수입해 쓰는 비중이 높아 원자재 가격과 환율이 크게 움직이면 원가와 판매가의 차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제련업은 금속 시세가 매출과 부산물 수익에 함께 영향을 줍니다.
특정 전방산업에 대한 의존
건설, 조선, 석유·가스 플랜트, 방산처럼 회사마다 기대는 전방산업이 다릅니다. 한 산업의 경기나 발주가 꺾이면 관련 갈래의 회사들이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주회사·분할 구조
세아홀딩스, 세아베스틸지주, KISCO홀딩스처럼 지주회사 체제이거나 동국제강·세아제강처럼 분할 후 재상장한 회사가 많습니다. 상장사가 직접 사업을 하는지, 자회사를 통해 하는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확인할 것

  • 회사가 철강, 비철금속, 가공부품 중 어느 갈래에 속하는지 확인합니다.
  • 주요 원재료의 수입 비중과 환율 노출을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합니다.
  • 매출이 건설·자동차·조선·에너지·방산 중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봅니다.
  • 지주회사라면 자회사 구성과 사업 자회사의 실적을 함께 확인합니다.
출처: 구성 종목 설명

한눈에 보기 2026-10-07 기준

구성 종목131
평균 1주+0.92%
평균 1개월-0.52%
평균 3개월+1.59%
1개월 상승 비율50.4%
구성 종목 단순 평균입니다(지수가 아닙니다).

구성 종목 시가총액 순

종목시가총액등락1주1개월3개월PER
POSCO홀딩스 005490 24.4조 -3.30% +0.33% -10.09% -3.91% 35.4
고려아연 010130 22.2조 -4.15% -1.30% -13.15% -4.66% 25.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14.5조 -6.26% -3.23% -0.90% -17.62% 56.8
현대제철 004020 3.8조 -5.01% -5.64% -10.11% +0.71% —
씨에스윈드 112610 2.4조 -0.52% +12.82% +24.62% +35.87% 68.3
풍산 103140 1.9조 -9.81% -12.37% -13.49% +1.80% 12.6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1.6조 -6.56% -2.86% +9.28% +37.54% 28.2
한국카본 017960 1.0조 -1.22% +2.11% -9.17% -21.77% 9.9
삼아알미늄 006110 9,981억 -5.04% +13.21% -4.62% +69.88% —
에이치브이엠 295310 9,034억 -6.13% +21.19% +70.04% +24.56% 67.9
성광벤드 014620 7,808억 -2.00% -3.75% -2.96% +7.66% 22.7
SK오션플랜트 100090 7,747억 -3.20% +7.36% -3.88% -19.06% 19.8
영풍 000670 7,392억 -2.78% -4.29% +0.50% +0.75% —
태웅 044490 7,353억 -2.39% -2.26% +6.52% +24.16% 135.6
태광 023160 6,907억 -0.19% -2.73% +3.49% +9.65% 10.8
KG스틸 016380 5,600억 -2.10% -0.18% +0.18% +5.07% 4.0
세아홀딩스 058650 5,122억 -1.94% +0.08% -5.89% +12.57% 7.6
동국제강 460860 4,797억 -1.93% +2.22% -9.37% +12.84% 58.2
와이지-원 019210 4,649억 -1.65% +1.22% -7.71% -44.91% 17.0
고려제강 002240 4,514억 -1.70% +0.36% -2.79% -5.32% 47.0
세아제강 306200 4,212억 -4.26% +1.37% +0.68% +19.85% 13.9
하이록코리아 013030 4,095억 -2.38% -5.31% +2.65% +8.92% 8.3
TCC스틸 002710 3,751억 -4.54% +27.20% +22.31% +41.12% —
KISCO홀딩스 001940 3,580억 -1.94% -1.56% -8.01% +1.20% —
넥스틸 092790 3,570억 -3.24% +4.02% +5.70% +19.39% 9.9
보성파워텍 006910 3,532억 -4.77% +1.13% +6.99% -2.44% 17.3
한국철강 104700 3,419억 -1.47% +7.63% +3.62% +12.08% —
SIMPAC 009160 3,213억 -1.40% +3.36% -3.82% +5.47% 12.9
삼미금속 012210 3,163억 +11.27% +19.53% +65.83% +92.89% 159.5
알멕 354320 3,116억 -3.66% +24.68% +81.23% +55.75% —
대한제강 084010 3,073억 -3.14% +11.75% +3.35% +12.88% 14.9
삼양컴텍 484590 2,934억 -2.60% -2.06% +9.20% -3.00% 11.0
퍼스텍 010820 2,926억 -3.23% -2.44% +8.70% -0.99% 19.8
포스코스틸리온 058430 2,682억 -3.46% -0.22% -3.13% -10.74% 15.7
한텍 098070 2,675억 +2.12% +4.11% +1.69% -7.50% 8.3
KBI메탈 024840 2,651억 -3.94% -0.33% +19.84% +18.91% —
휴스틸 005010 2,219억 -1.86% +2.46% +4.22% -0.13% —
삼목에스폼 018310 2,190억 -0.40% +1.36% +8.44% -2.30% 20.8
현대비앤지스틸 004560 1,799억 -3.24% -2.03% +4.14% +4.50% 12.2
알루코 001780 1,616억 +1.27% +6.92% +3.60% -1.13% 10.4
동국씨엠 460850 1,585억 -1.12% -1.12% +1.15% +9.39% —
우양에이치씨 101970 1,492억 +1.10% +9.08% +4.55% -8.10% —
한국주철관 000970 1,484억 +0.31% -1.06% -2.11% -3.27% 8.2
KBI동양철관 008970 1,467억 -2.55% +23.17% +24.04% +16.00% —
제룡산업 147830 1,446억 -2.03% +3.58% +6.79% +1.26% 12.1
이구산업 025820 1,393억 -2.80% -0.72% -2.57% -0.95% 12.7
남선알미늄 008350 1,385억 +0.28% +0.28% +0.09% +2.58% 38.3
만호제강 001080 1,357억 -1.78% +4.33% +2.63% -12.59% —
금강공업 014280 1,348억 +0.66% -3.06% +7.23% +10.59% —
조일알미늄 018470 1,342억 -0.56% +1.15% +8.94% +14.72% 16.8
디씨엠 024090 1,294억 +0.00% -0.26% -3.49% +4.61% 8.3
금강철강 053260 1,288억 -3.78% +4.85% +8.29% +39.24% —
신화프리텍 095190 1,205억 -0.43% -1.12% +1.48% -8.11% —
RF시스템즈 474610 1,201억 -3.70% +3.25% +19.34% +17.64% 21.0
세명전기 017510 1,169억 -3.76% +1.05% +9.57% -2.42% 9.2
대창 012800 1,048억 -3.44% -2.54% -2.46% -1.29% 41.1
엔알비 475230 1,043억 -2.74% -1.95% -2.25% +25.92% —
조선선재 120030 1,030억 -0.97% -2.03% -1.92% -6.19% 8.2
황금에스티 032560 947억 +0.36% +1.46% -2.28% +5.29% 5.2
삼영엠텍 054540 919억 -0.56% +7.12% +10.47% -4.59% 10.6
131개 중 상위 60개를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속 업종에는 철강회사만 있나요?

아닙니다. 철강회사 외에 고려아연·영풍 같은 비철금속 제련업체, 풍산 같은 신동업체, 알루미늄 압연·압출업체, 강관·관이음쇠·단조부품 업체, 풍력타워·방산 업체까지 131개 종목이 포함됩니다.

환율은 금속 업종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철광석·석탄 등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은 회사는 환율이 내리면 원가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넥스틸처럼 강관을 미국 등에 수출하는 회사도 있어 회사마다 영향이 다릅니다.

비철금속은 어디에 쓰이나요?

구리·아연·알루미늄·니켈·금·은 같은 비철금속은 전통적으로 건설·자동차·전자·방산의 원자재로 쓰였고, 최근에는 2차전지와 전기차 등 첨단산업에서도 쓰임이 늘고 있습니다. 아연괴는 철강재의 보호피막으로도 사용됩니다.

출처와 일러두기

이 문서는 공시·시세·기사 등 공개 자료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기준일의 값이니 투자 판단 전에 원문 공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